AI 핵심 요약
beta- 경기 파주시가 19일 2026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도내 1위를 차지했다
- 파주시는 정량·정성 평가에서 고득점을 기록하며 10년 만에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 GTX·지하철 3호선 연장 등 철도망 계획 반영과 행정 성과가 발전 가능성으로 높게 평가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파주=뉴스핌] 이준영 기자 = 경기 파주시가 '2026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경기도 1등으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이는 지난 2016년 이후 10년 만의 최우수 기관 선정으로 그동안 행정 혁신의 우수한 성과가 최고 수준의 평가로 결실을 맺은 것이라는 평가다.
19일 파주시에 따르면 시는 도내 31개 시군을 3개 그룹으로 나눠 국가 위임 사무와 주요 시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시·군종합평가에서 파주시는 종합 점수 100점 만점 중 총점 100.425점으로 도내 31개 시군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목표 달성도를 평가하는 정량 평가 110개 지표와 우수 사례를 선정하는 정성 평가 11개 지표를 종합 평가해 시·군의 행정 전반을 진단했다.
특히 정성 평가에서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 세계를 이끄는 혁신 경제, 모두가 잘사는 균형 성장,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국정 목표 4개 분야 11개 지표 중 9개 지표가 우수 사례로 선정되며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당시 행정 전반의 목표 관리와 성과 관리 우수, 복지 및 주민 서비스 확대, 지역 개발 및 도시 기반 시설 확충, 관광 활성화, 농정 분야 우수, 각종 공모 사업과 대외 평가에서 우수한 실적 달성 등 성과를 냈다.
또한 GTX, 지하철 3호선 파주 연장, 문산~도라산 전철 사업 등이 국가 철도망 계획에 반영되는 등 발전 가능성 역시 높이 평가받았다.
시 관계자는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도 1위 달성은 전 직원이 시민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책임감 있게 행정을 추진해 온 결과"라며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정량적 성과 관리와 함께 정책의 완성도와 현장 체감도를 더욱 강화해 지속 가능한 도시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kyimh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