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원용 평택시장 당선인은 19일 시민께 감사와 함께 평택 성장을 시민 행복으로 잇겠다고 밝혔다.
- 그는 교통·교육·의료·돌봄·일자리 개선과 '평택 30분 생활권 추진단' 가동 등 실질 변화를 약속했다.
- 또 실현 가능한 공약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경쟁 후보 고민도 시정에 반영해 100만 도시 평택을 시민 행복 도시로 만들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장에 당선된 최원용 당선인은 시민들에게 감사와 책임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당선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평택의 성장을 시민의 행복으로 이어달라는 명령"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30년간 행정 현장을 지켜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정치의 영역에서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특히 선거 과정에서는 "시민 앞에 직접 서서 평가받는 일이 제일 힘들었다"고 꼽았다. 그는 준비된 정책을 시민의 언어로 풀어내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웠으며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앞으로 4년 시정의 기준으로 삼겠다고 약속했다.
뉴스핌은 19일 최원용 당선인과 만나 앞으로 계획을 들어봤다.

다음은 최원용 당선인의 일문 일답이다.
- 승리 요인에 대해서는
▲ '더 살기 좋은 평택으로 가야 한다는 시민의 선택'이라며 부풀린 약속보다 지킬 수 있는 약속을 내세운 진정성을 시민들이 신뢰해 준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 민선 9기 시정 운영 방향은
▲ 교통·교육·의료·돌봄·일자리·골목경제 등 시민이 매일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성장의 성과가 시민 모두의 행복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 특히 시장 1호 결재로 '평택 30분 생활권 추진단'을 가동해 외곽순환도로 '평택링', 버스노선 개편 전철역 중심 환승체계 정비를 통합적으로 추진하겠다.

- 공약 이행 방안은
▲ 실현 가능한 공약을 완성하기 위해 국비·민자·민관 협력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재원과 절차를 마련하겠다. 특히 공약은 출발선이지 완성본이 아니다 임기 내 완성할 것과 기반을 닦아 다음 단계로 이어갈 것을 확실히 구분해 시민에게 공개하겠다.
- 경쟁 후보들에게는
▲ 차화열 후보에게는 존중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 선거 기간 말씀하신 고민까지 시정에 담아 평택시민 모두의 시장으로 일하겠다.
- 끝으로 시민들에게 말하고 싶은 것은
▲ 평택은 제가 살아온 삶의 터전이자 끝까지 책임지고 싶은 고향이다. 100만 도시로 성장할 평택을 시민의 일상과 행복으로 돌려드리겠다. 그리고 선거 기간 내내 응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시민들에게 고개 숙여 깊이 감사를 드린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