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AST스페이스모바일은 18일 스페이스X 로켓으로 위성 3기 발사에 성공해 주가가 상승했다.
- 이번 발사는 블루오리진의 블루버드 7호 발사 실패에 따른 차질을 만회해 투자자 불안을 일부 해소했다.
- 다만 스페이스X IPO 이후 우주주 약세로 ASTS는 여전히 하락 중이며, 회사는 2026년 말까지 위성 45기 발사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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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6월17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AST스페이스모바일(ASTS) 주가가 스페이스X 팰컨9 로켓을 통한 위성 3기 발사 성공 후 상승했다.
AST스페이스모바일은 우주 기반 모바일 서비스 분야에서 스페이스X와 경쟁 관계에 있으나 위성을 궤도에 올리기 위해 스페이스X 로켓을 활용하고 있다. 이번 발사는 4월 제프 베이조스의 블루오리진 뉴글렌 로켓이 AST스페이스모바일의 블루버드 7호를 목표 궤도에 올리지 못한 데 따른 차질을 만회하는 계기가 됐다. 텍사스주 미들랜드에 본사를 둔 AST스페이스모바일의 주가는 뉴욕 시간 오후 1시 20분 기준 5% 이상(정규장 4% 상승 마감) 올랐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수석 애널리스트 존 버틀러는 보고서에서 이번 스페이스X 로켓을 통한 발사가 "블루버드 7호 손실 이후 투자자들을 안심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스페이스X의 기록적인 기업공개(IPO) 이후 우주 관련 기업 주가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는 흐름 속에 AST스페이스모바일 주가도 영향을 받았다. 지난 화요일 종가 기준으로 스페이스X 거래 개시 이후 약 16% 하락한 상태다.
아벨 아벨란 최고경영자(CEO)는 5월 11일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2026년 말까지 위성 45기를 발사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AST스페이스모바일은 AT&T,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스 등 이동통신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