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AXA손해보험이 16일 AXA Week for Good을 맞아 패밀리 플로깅과 굿사이클링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 임직원과 가족 681명이 5주간 공원·하천 등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했다.
- 임직원들은 미사용 물품 5500여개를 기부해 자원 순환을 실천하고 장애인 일자리 지원에도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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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AXA손해보험(악사손보)은 AXA 그룹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주간 'AXA Week for Good'을 맞아 임직원 및 가족이 동참하는 '패밀리 플로깅'과 자원 재순환 캠페인 '굿사이클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AXA Week for Good'은 AXA 그룹이 매년 운영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주간으로, 올해는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전 세계 임직원들이 각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AXA 그룹은 해당 주간에 임직원 자원봉사 네트워크인 'AXA Heart In Action'을 중심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악사손보는 이번 주간을 포함해 5~6월 중 5주간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패밀리 플로깅을 진행했다. 올해는 참여 대상을 가족까지 확대해 환경보호 활동을 통한 유대감 형성 계기를 마련했다. 총 681명의 임직원 및 가족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거주지 인근 공원과 하천, 산책로 등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지역사회 환경 정화 활동에 동참했다.
밀알복지재단 산하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굿윌스토어와 연계한 굿사이클링 캠페인도 병행했다. 올해로 6년째인 이 캠페인은 세계 환경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매년 5월 진행하는 활동으로, 임직원들의 미사용 물품 기부를 통해 자원 순환을 실천하고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취지다.
악사손보는 올해 임직원 참여를 통해 총 5500여 개의 물품을 기증했으며, 판매 수익금은 장애인 근로자의 일자리 지원에 사용된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AXA Week for Good을 통해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환경 보호와 자원 순환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의미를 다질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환경과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