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맹성규 위원장이 15일 인수위 방향을 밝혔다.
- 공약 기반 시정 방향과 민선 8기 보완을 추진한다.
- 광역소각장 등 현안은 분과 논의 뒤 방향을 제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민선 9기 인천시장직 인수위원장을 맡은 더불어민주당 맹성규 의원은 15일 인수위 활동 방향에 대해 "당선인의 공약을 바탕으로 한 시정 방향과 민선 8기의 보완점 등 두 축을 기본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맹 위원장은 이날 인천 송도국제도시 G타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인수위는 (과거의)어떤 걸 시정하거나 조치하는 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인천시장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주요 현안인 광역소각장, 재외동포청 독립청사, 포뮬러원(F1) 유치, 시 산하 기관장 임기와 관련해 "분과위원회별로 의견이 모이면 인수위 차원의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다"고 했다.
맹 위원장은 인수위에 인천지역 민주당 국회의원 7명이 포함된 것에 대해서는 "인천시의 아쉬운 부분 중 하나가 중앙정부와 긴밀한 협조 체계가 미흡하다는 것이다"며 "국회에서 역할을 위해 현역 의원을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인수위는 오는 17일에는 분과위원회별 논의를 거쳐 전체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