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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 경기도의원 '교육대전환 인수위' 합류..."광명 교육현안 해결 로드맵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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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이 15일 안민석 교육감 당선인 인수위 정책자문위원으로 합류했다.
  • 최 의원은 광명1초 신설 등 광명 지역 교육 현안을 인수위 단계부터 민선 6기 핵심 과제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 그는 교육행정 전문성을 살려 광명 맞춤형 교육정책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겠다는 포부를 내놨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책자문위원으로 정무적 행보 본격화, 광명1초 신설 등 지역 숙원 사업 돌파구 마련
지역구 아이들·학부모 현안 해결이 최우선, 민선 6기 핵심 과제에 광명 교육현안 반영할 것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의 민선 6기 교육감직 인수위원회인 <교육대전환 인수위원회>의 정책자문위원으로 전격 합류했다. 이번 합류를 통해 최 의원은 경기 교육 혁신의 청사진을 그리는 동시에 위기에 봉착한 광명 지역의 교육 숙원 사업을 해결하기 위한 강력한 정무적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2)이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의 민선 6기 교육감직 인수위원회인 <교육대전환 인수위원회>의 정책자문위원으로 전격 합류했다. [사진=경기도의회]

10일 경기도의회 최민 의원 측에 따르면 최 의원은 오는 15일 경기아트센터 도움관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교육대전환 인수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본격적인 정책자문 활동의 첫발을 내딛는다. 이번 인수위원회는 김상곤 전 교육부 장관과 김정호 카이스트 교수가 공동인수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민선 6기 경기교육의 미래 비전과 핵심 과제를 수립하는 핵심 기구다.

정치권 및 교육계에서는 최 의원의 이번 인수위 참여를 매우 전략적인 포석으로 바라보고 있다. 단순히 경기 교육의 미래 전환을 논하는 도의원으로서의 역할을 넘어 광명 지역의 굵직한 교육 현안들을 향후 4년간 펼쳐질 도교육청 본 사업 계획에 선제적으로 안착시키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특히 현재 광명 지역은 광명2구역 내 주요 현안인 '(가칭)광명1초등학교' 신설 문제가 최근 예측된 학생 수 정원 미달 우려 등으로 인해 추진 여부가 극히 불투명해진 해진 사태에 직면해 있다.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최 의원은 이번 인수위 정책자문위원이라는 직위를 적극 활용해 도교육청 실무진과 직접 머리를 맞대고 학교 신설 사업의 타당성을 재확보하는 등 우회 돌파구를 마련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구상이다.

최민 의원은 현장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경기 교육의 혁신이라는 큰 틀의 대전환도 물론 중요하지만 당장 내 지역구의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직면한 교육 현안을 해결하는 것이 도의원으로서의 가장 시급한 의무이자 책무"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 의원은 "인수위 출범 단계부터 (가칭)광명1초 신설 문제를 포함한 광명 지역의 교육 현안들을 꼼꼼히 살피고 챙기겠다"며 "이 현안들이 단기 과제에 그치지 않고 민선 6기 경기교육정정의 핵심 과제에 반드시 고정 반영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력 질주를 예고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동안 지방의회에서 뚝심 있게 쌓아온 교육행정 분야의 전문성과 정무적 역량을 100% 발휘할 것"이라며 "안민석 교육감 당선인이 제시한 교육 혁신의 바람이 광명시 교육 환경 개선이라는 실질적인 결과로 직접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 맞춤형 교육정책'의 확실한 연결고리 역할을 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당선인의 <교육대전환 인수위원회>는 오는 15일 출범식을 기점으로 교육 현장의 다양하고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해 민선 6기 경기교육의 비전과 주요 정책 방향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1141worl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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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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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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