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포포즈가 15일 부산 기장군에 부산점을 개소했다.
- 부산점은 10번째 직영 장례식장으로 접근성을 높였다.
- 최대 50kg 반려동물 장례와 추모 서비스를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반려동물 장례 브랜드 포포즈가 15일 부산광역시 기장군에 '포포즈 부산점'을 개소하고 장례 및 추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포포즈 부산점은 브랜드의 10번째 직영 장례식장으로, 부산 및 인근 지역 보호자들의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기장 중심지에서 차량으로 약 20분 거리에 조성됐다.
장례 시설은 대형견을 양육하는 가정도 이용할 수 있도록 최대 50kg 규모의 반려동물까지 수용 가능한 전문 설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장례 절차 종료 후에는 순수 유골로 제작하는 메모리얼 스톤인 '블리스 스톤' 제작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봉안당과 산골장 등 별도의 추모 공간도 마련됐다.
운영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자정까지(마지막 예약 오후 10시)다. 단, 개소 초기 운영 안정화를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는 한시적으로 단축 운영될 예정이다.
포포즈 관계자는 부산점은 지역 반려가족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장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라며 보호자들이 반려동물과의 마지막 시간을 차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