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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전남도·도교육청 2차 추경 의결…18.7조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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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의회는 12일 제399회 임시회에서 도·도교육청 추경 예산을 의결했다
  • 전남도 제2회 추경은 13조8570억 원, 도교육청 제1회 추경은 4조9420억 원으로 증액 편성됐다
  • 행정통합 추진·교육행정 통합 준비 등 통합 관련 예산과 고유가 피해지원 등이 주요 사업으로 반영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고유가 지원 등 반영...통합특별시 준비 속도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의회가 추경을 의결하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준비 예산을 반영했다.

전남도의회는 12일 제3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도와 도교육청의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전남도 2026년도 제2회 추경 예산안. [사진=전남도의회] 2026.06.12 ej7648@newspim.com

도의회에 따르면 전남도 제2회 추경은 기존 예산보다 4744억 원 늘어난 13조 8570억 원 규모다. 도교육청 제1회 추경은 5010억 원 증액된 4조 9420억 원으로 확정됐다.

주요 반영 사업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2855억 원,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112억 원,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 38억 원 등이다. 교육청 예산에는 교육발전특구 운영 238억 원과 교육행정 통합 준비 예산 17억 원이 포함됐다.

김태균 의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둔 시점에서 열린 회기"라며 "추경에는 행정통합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사업과 도민 생계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이 담겼다"고 말했다.

이어 "재정이 적기에 집행돼야 통합이 안착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이 더해질 것"이라며 집행부의 우선순위 점검과 신속 집행을 주문했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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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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