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NK경남은행이 8일 중학생 대상 금융교육을 진행했다고
- 연속 강의형 자유학기제 금융교육으로 실생활 금융지식과 진로 정보를 제공했다
- 마산여중 등 지역 중학교에서 확대 운영하며 금융교육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BNK경남은행이 중학생 대상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금융 이해도 향상에 나선다.

경남은행은 지역 학생들의 금융지식 습득과 진로 탐색을 지원하기 위해 '자유학기제 금융교육'을 진행 중이라고 8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단발성 특강이 아닌 주제별 교육을 연속적으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학교별로 일정 기간 동안 체계적인 금융교육이 이뤄진다.
교육은 전문 강사가 학교를 방문해 진행하며 화폐와 환율, 소비와 신용관리, 저축과 투자, 보험, 금융사기 예방, 개인정보 보호 등 실생활 중심 내용이 포함된다. 금융권 직무 소개도 병행해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학생 참여를 높이기 위해 퀴즈와 활동형 수업을 도입해 이해도를 높였다.
현재 마산여자중학교에서 7월까지 총 8회 과정으로 교육이 진행되고 있으며 앞서 대방중학교와 반송여자중학교에서도 운영됐다.
경남은행은 학교 연계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학생 대상 금융교육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