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자광국미가 5월 22일 루이넝반도체 지분 100% 인수를 발표했다
- 자광국미는 특수 집적회로·스마트 보안칩 등을 주력으로 다양한 산업에 칩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다
- 루이넝반도체는 전력반도체 일체형 운영 기업으로 사이리스터·탄화규소 다이오드 등에서 업계 경쟁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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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5월 26일 오전 08시2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5월 23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집적회로 설계∙제조사 자광국미(紫光國微 002049.SZ)가 19억 위안(약 4232억원)을 투자해 루이넝반도체(瑞能半導體∙WeEn) 지분 100%를 인수할 계획이다.
5월 22일 저녁, 자광국미는 공시를 통해 회사가 주식 발행 및 현금 지급 방식을 통해 루이넝반도체 지분 100%를 인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35명을 초과하지 않는 특정 투자자를 대상으로 주식을 발행해 연계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자광국미는 중국 내 주요 종합 집적회로 상장사 중 하나로, 특수 집적회로와 스마트 보안 칩을 양대 주력 사업으로 삼고 있으며, 석영 결정 주파수 소자 분야에도 진출해 있다.
회사는 이동통신, 금융, 공공행정, 자동차, 산업, 사물인터넷 등 다양한 산업에 칩, 시스템 솔루션 및 단말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루이넝반도체는 칩 설계, 웨이퍼 제조, 패키지 설계 및 모듈 패키징·테스트를 아우르는 일체형 운영을 갖춘 전력 반도체 기업이다.
주요 사업은 전력 반도체의 연구개발, 생산 및 판매하며 주요 제품으로는 사이리스터, 전력 다이오드, 탄화규소 다이오드가 있다.
그 외 주요 사업 제품으로는 탄화규소 MOSFET, IGBT 및 전력 모듈 등이 포함되며, 소비자 전자, 산업 제조, 신에너지 및 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에 폭넓게 적용되고 있다. 대상 회사의 주요 제품은 이미 업계 내에서 일정한 시장 지위와 경쟁 우위를 형성하고 있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