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씽크풀 증권사리포트

속보

더보기

[리포트 브리핑]미래에셋증권, '1Q26 Re: 이제 시작' 목표가 95,000원 - 하나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13일 미래에셋증권(006800)에 대해 '1Q26 Re: 이제 시작'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95,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27.9%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미래에셋증권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미래에셋증권(006800)에 대해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9,962억원으로 컨센서스(10,738억원)를 7.2% 하회했으며, 1분기 연환산 연결 ROE는 29.1%(YoY +29.1%p, QoQ +11.3%p) 기록했다. 연결 기준 투자자산 평가이익이 약 9,000억원 반영되었으나 동시에 혁신기업 펀드 관련 성과보수 지급 등 인건 비가 증가한 영향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이하 별도 기준) 투자의견 ‘BUY’를 유지, 목표주가는 95,000원으로 상향한다. 목표주가는 12M Fwd BPS 27,123원에 Target P/B 3.5배를 적용해 산출했다. 6월 SpaceX 상장 시 예상되는 추가 평가이익은 1.3조원이며, 이를 반영한 연간 지배순이익은 2.7조원(YoY +68.4%)이다. 현재 투자목적자산은 혁신기업 6조원, 대체투자 2조원, IB/영업관련 4조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혁신기업 투자자산 내 상장기업과 비상장기업 비중은 각각 1조원, 5조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1) 단기적으로는 SpaceX 외 추가적인 IPO를 통한 대규모 평가이익을 기대하기는 어려우나, 비상장기업 투자자산에서 SpaceX 지분가치를 제외하더라도 1조원 이상이며, 2) 글로벌 MTS 개편을 통해 디지털자산과 전통자산을 모두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을 홍콩에서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플랫폼 사업자로서의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한다. 3) 또한, 이르면 상반기 내 해외 증권사의 M&A를 통해 해외 사업부문에서의 경쟁력이 한 단계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 다가올 호재는 많다. 미래에셋 증권에 대해 긍정적 시각 유지한다.'라고 분석했다.


◆ 미래에셋증권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81,000원 -> 95,000원(+17.3%)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고연수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95,000원은 2026년 04월 08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81,000원 대비 17.3%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7월 15일 26,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95,000원을 제시하였다.


◆ 미래에셋증권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77,429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95,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77,429원 대비 22.7%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NH투자증권의 110,000원 보다는 -13.6%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미래에셋증권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77,429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4,577원 대비 215.0%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미래에셋증권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