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bhc가 9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별 하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 무료 입장으로 F&B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ESG 프로젝트다.
- 이무진 등 7팀 아티스트와 오디션 선발 LUAMEL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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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케어러 초청·기부 부스 운영까지…고객 참여형 상생 프로젝트 강화
[서울=뉴스핌] 조민교 기자 = bhc가 오는 9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복합 문화 축제 '별 하나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석 무료 입장으로 운영되며, 현장 F&B존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에 기부하는 ESG 프로젝트다. bhc는 브랜드와 고객, 사회를 연결하는 참여형 축제를 통해 상생 가치를 문화 콘텐츠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7일 bhc에 따르면 '별 하나 페스티벌'은 "당신의 별 하나는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참여형 복합 문화 축제로, 'Connection(연결), Craft(참여), Cheering(응원·격려), Culture(문화)'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웠다. 대형 행사임에도 무료 입장 방식을 택하고 수익금을 기부하는 점에서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 의지를 담았다는 설명이다. 행사 개막 전부터 관람객들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무대에는 이무진, 다이나믹 듀오, 멜로망스, 적재, 까치산, 리도어, 규리 등 총 7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특히 bhc가 이번 페스티벌을 위해 진행한 아티스트 오디션 '별 하나, 꿈 하나'를 통해 선발된 LUAMEL(루아멜)이 무대에 오른다. 총 203팀이 지원한 이번 오디션에서 대상을 수상한 LUAMEL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 스타일을 선보여 주목받았으며, 최우수 선정팀 아사달도 함께 공연에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장 내에는 사회공헌 파트너 부스로 구성된 '꿈 하나 ZONE'도 운영된다. 영케어러 지원 활동을 펼치는 초록우산과 기부 물품을 가져오면 굿즈를 증정하는 아름다운가게 기부 부스, 한식진흥원, 공공배달앱 땡겨요 등이 참여한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초록우산과 협력해 지원해온 가족돌봄아동(영케어러)도 행사에 초청돼 공연을 함께 즐길 예정이다.
송호섭 다이닝브랜즈그룹 대표이사는 "'별 하나 페스티벌'은 고객과 함께하는 브랜드 축제인 동시에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쌓아온 상생의 가치를 문화로 확장한 ESG 프로젝트"라며 "난지한강공원에서 브랜드와 고객, 그리고 사회가 하나의 별빛으로 연결되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mky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