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7일 청소년 지속가능발전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밝혔다.
- 5월부터 12월까지 시내 중고등학교 15개교 30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수업을 진행한다.
- 4차시 180분 프로그램으로 SDGs 17개 목표 이해와 생활 속 실천 방안을 교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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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해와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한 청소년 지속가능발전 교육(C-ESD)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 교육은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하고 창원교육지원청이 협력해 5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창원시 관내 중고등학교 15개교 102학급 약 3000명 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전문 강사진이 학교를 방문하는 찾아가는 수업 형식이다.
프로그램은 총 4차시(180분)로 구성되며 이론 강의와 체험 활동을 통해 SDGs 17개 목표를 이해하고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 SDGs 키워드 토크와 생활 속 SDGs 액션플랜 토론도 포함된다.
시는 청소년들이 환경보전, 경제발전, 사회통합 등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시민의식을 키우고 세대별 SDGs 인식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청소년들이 지속가능발전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교육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발전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