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는 7일 충북교육청에서 정기회를 열어 신임 임원진을 선출했다.
- 도 협의회장에 김동식, 수석부회장에 나성철이 뽑혔다.
- 김동식 회장은 현장 목소리를 전달해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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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는 7일 충북교육청에서 정기회를 열어 향후 1년간 협의회를 이끌 신임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날 정기회에서 도 협의회장에는 김동식 괴산증평협의회장(형석중 위원장)이, 수석부회장에는 나성철 청주협의회장(주성초 위원장)이 선출됐다.

감사로는 박진섭 보은협의회장(보은고 위원장)과 조현 충주협의회장(충원고 위원장)이 각각 선임됐다.
권역별 부회장으로는 남부권역 박병훈 옥천협의회장(옥천여중 위원장), 북부권역 강석수 제천협의회장(제천제일고 위원장), 중부권역 신맹섭 음성협의회장(오갑초 위원장)이 뽑혀 지역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전망이다.
김동식 신임 도 협의회장은 취임 소감에서 "학교 현장에서 느끼는 생생한 의견들이 우리 아이들을 위한 교육 환경 조성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막힘없이 전달하며 협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교육청은 새 임원진과 긴밀히 협력해 교육 공동체의 다양한 의견이 교육 행정에 반영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