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성기 창원시 도시공공개발국장이 7일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 6월 준공을 밝혔다.
- 성산구 대원동에 지상 4층 1만1388㎡ 규모로 공정률 95%에 도달했다.
- 3개 시 통합 후 분산 부서를 모아 민원 불편 해소와 농업 서비스를 개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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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 개발·신기술 보급 추진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원시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가 다음달 준공된다.
신성기 창원시 도시공공개발국장은 7일 오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성산구 대원동에 건립 중인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를 6월 말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는 지상 4층, 연면적 1만1388㎡ 규모의 공공업무시설로 현재 공정률 95%에 도달했다.
2010년 창원·마산·진해 3개 시 행정통합 이후 분산된 농업기술센터 부서를 한곳으로 모으는 사업이다. 그간 노후화된 기존 시설과 분산 운영으로 인한 민원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통합청사 완공 후에는 농업인 대상 민원처리와 교육, 지원 서비스가 한층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창원시는 이를 통해 농업기술 개발 촉진과 신기술 보급 등 새로운 농촌지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현재 외부 마감 등 주요 공정이 진행 중이며, 시는 6월 준공 목표 달성을 위해 공사 속도를 높이고 있다.
신성기 국장은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완성도 높은 사업이 되게 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