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전북 김제·순창, 인구감소지역 협업 공모 선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전북특별자치도가 7일 행안부 공모에서 순창군·김제시 사업을 선정해 국비 4000만 원씩 확보했다.
  • 순창군은 KIA와 협업해 카고형 전기차로 이동장터를 운영하며 식품 사막화 문제를 해결한다.
  • 김제시는 코레일유통과 반태콩 업사이클 푸드 프로젝트를 추진해 지역 농가 소득을 안정시킨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KIA·코레일유통 협업 기반 지속가능 상생모델 구축...지역활력 강화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행안부 주관 '인구감소지역-기업 협업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서 2개 사업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도는 전국 5개 선정 사업 가운데 순창군과 김제시 사업이 최종 선정돼 각각 국비 4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정부와 기업, 지역이 협력해 인구감소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유입,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모델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전북자치도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5.07 lbs0964@newspim.com

순창군은 KIA와 협업해 카고형 전기차(PV5) 2대를 활용한 '사회연대경제조직 이동장터' 사업을 추진한다. 행정리 단위까지 직접 찾아가는 신선식품 배송체계를 구축해 교통 인프라 부족 지역의 '식품 사막화' 문제 해결에 나선다.

또 고령층 대상 건강·돌봄 프로그램을 연계해 먹거리 접근성과 건강관리, 정서 지원까지 아우르는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연계한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 강화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김제시는 코레일유통과 함께 '반태콩 업사이클 푸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상품성이 낮아 저가 처리되던 반태콩과 못난이콩을 활용해 고부가가치 식품을 개발하고, 올해 하반기 KTX 역사 상권과 팝업스토어 등을 통해 판매와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SNS 마케팅을 통해 MZ세대와 건강 관심층을 겨냥한 브랜드 홍보도 강화해 지역 농가 소득 안정과 김제 브랜드 가치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도는 이번 사업을 단순 지원에 그치지 않고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 자생 생태계를 연계한 지속가능 상생 모델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임철언 실장은 "기업 기술력과 지역 자원을 결합한 협업 모델이 인구감소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선도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