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 차화열 평택시장 후보가 7일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열었다.
- 자신을 예비역 소령 출신 시민운동가로 소개하며 시민중심 행정을 약속했다.
- 교통·교육·경제 등 현안 해결로 최고 도시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국민의힘 차화열 평택시장 후보가 7일 당원과 시민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차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자신은 육군 예비역 소령으로 국가를 지켰고, 평택항 발전과 지역 발전을 위해 35년 이상 현장에서 시민운동가로 활동해왔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차 후보는 "정치는 시민의 삶을 바꿔야 하고, 행정은 시민의 편이 되어야 하며, 도시는 시민의 자부심이 되어야 한다"며 "교통, 교육, 경제, 균형발전 등 현안 해결을 통해 평택을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히 차 후보는 "평택은 대한민국 최고의 성장 가능성을 가진 도시임에도 현재 시민들은 교통, 교육, 경제, 균형발전 문제로 불편과 답답함을 느끼고 있다"며 "이제는 보여주기 행정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는 시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아이 키우기 좋은 평택, 기업이 몰려오는 경제도시, 안보도시, 교통이 편리한 도시, 남부·북부·서부가 함께 발전하는 균형도시 조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끝으로 차 후보는 "시민이 행정 때문에 답답한 도시가 아니라 시민중심 행정으로 편리한 평택을 만들겠다"며 "정직하게, 강하게 추진하고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