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케이카가 7일 마이카 출시 1년 만에 등록대수 15만대를 넘었다.
- 마이카는 차량 시세 이력 정비 리콜 조회와 매각 연결 서비스다.
- 고객 53%가 기존 구매자이며 매각 신청 7000대 달성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케이카의 차량관리 서비스 '마이카'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등록대수 15만대를 넘었다.
마이카는 지난해 4월 출시된 서비스로, 고객이 보유 차량의 시세와 이력, 정비 일정, 리콜 정보 등을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차량 정보 조회에 그치지 않고 현재 가치를 파악한 뒤 필요시 매각까지 연결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마이카를 통한 매각 신청은 약 7000대에 달했다. 등록 고객 중 케이카에서 차량을 구매한 고객은 53%, 구매 경험이 없는 고객은 47%로 나타났다. 기존 고객뿐 아니라 신규 고객 유입 채널로도 기능하고 있다는 의미다.

고객들은 '내 차 가격 조회'와 '가격올리기' 기능을 가장 많이 활용했다. 차량의 현재 가치를 확인하고 적정 매각 시점을 탐색하는 수요가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케이카는 마이카 출시 1주년을 기점으로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 차량 관리, 정비, 소모품 등 실질적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제휴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아울러 구매 고객의 보증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보증 접수 개편도 준비 중이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