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기도교육청이 7일 초등 전 학년 대상 안심알리미 서비스 확대를 발표했다.
- 1~3학년에서 4~6학년까지 무료 지원하며 운영 학교는 1242교로 늘었다.
- 학부모 불안 해소와 학교 안전망 구축을 지속 추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촘촘한 학교 안전망 구축 위해 운영 현황 점검 및 관련 정책 지속 추진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경기도교육청은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한 '안심알리미 서비스'를 2026학년도부터 전 학년으로 확대한다고 7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도교육청의 안전 서비스는 초등학교 1~3학년 학생들만 지원하던 데서 4~6학년 학생들도 포함하게 됐으며,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된다.
'안심알리미 서비스'는 초등학생의 등·하교 상황을 학부모와 보호자에게 실시간 문자로 전달하는 시스템으로 유괴나 실종과 같은 범죄의 예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비스 운영 학교 수는 지난해 1192교에서 올해 1242교로 증가했으며 이용 학생 수는 28만 9250명에서 58만 5777명으로 두 배 이상 늘어났다.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서비스 확대를 통해 학부모의 불안감을 덜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게 됐다"고 언급했다. 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운영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학교 안전망 구축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