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시는 시정 홍보와 정책 의견수렴에 참여할 이주민 시정홍보단 '제7기 다누리꾼'을 5월 27일까지 모집했다.
- 제7기 다누리꾼은 6월 11일부터 2년간 SNS를 통해 시정을 홍보하고 분기별 정례회의에 참여했다.
- 참여자들은 지역 연계 스터디투어에 참여해 수원 명소를 체험하고 외국인 주민에게 관광자원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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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시정 홍보와 정책 의견수렴 활동에 참여할 이주민 시정홍보단 '제7기 다(多)누리꾼'을 5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수원시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이주민이 참여할 수 있다. 생활밀착형 시정 정보를 주변 외국인 주민에게 알리고 이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시에 전달하는 이주민 시정홍보단이다.
제7기 다누리꾼은 6월 11일부터 2028년 6월 10일까지 2년간 활동한다. 참여자들은 페이스북, 잘로, 위챗,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등 나라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해 시정을 홍보하고 분기별 정례회의에 참여해 정책 제안과 의견수렴 활동을 한다.
또 '지역 연계 스터디투어'에 참여해 수원 명소와 문화를 체험하고, 체험 내용을 바탕으로 외국인 주민에게 관광자원과 시정 정보를 알리는 역할도 한다. 활동 건별로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수원시 시정참여 플랫폼 '새빛톡톡' 또는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가입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다문화 정책에 관심이 있고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수원시 거주 또는 근무 이주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발 결과는 개별 문자메시지로 안내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주민이 시정 홍보와 정책 소통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다양한 문화와 경험을 가진 이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