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시교육청이 7일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참가 선수단 904명을 대상으로 꿈다짐식을 개최한다.
- 지난 3월부터 4월 서울소년체육대회에서 4374명 중 904명을 선발했으며 35개 종목에 참가한다.
- 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금메달 62개 획득에서 올해 65개 이상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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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회서 금메달 65개 목표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7일 서울시교육청 서울교육마루 대강당에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서울특별시교육청 선수단 꿈 다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학생선수 904명과 학부모, 교사, 지도자 등 1100여 명이 참석한다. 서울시교육청과 서울체육회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진행한 제43회 서울소년체육대회에서 4374명 중 904명을 서울 대표로 선발했다.

선발된 선수들은 육상, 수영, 축구, 야구, 농구, 배구, 탁구, 핸드볼, 태권도, 유도, 검도, 양궁, 사격, 체조, 하키, 펜싱, 배드민턴, 테니스, 소프트테니스, 근대5종, 롤러, 카누, 조정, 볼링, 요트, 철인3종, 골프, 바둑, 승마, 에어로빅힙합, 산악, 스쿼시, 합기도, e스포츠 등 35개 종목에 참가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경상남도에서 열린 제54회 대회에서 금메달 62개, 은메달 69개, 동메달 63개를 획득했다. 올해 부산광역시에서 열리는 제55회 대회에서는 금메달 65개 이상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선수단 준비 과정에서 서울교육청은 '서울체육 서포터 슬로건 및 구호 공모전'과 '우리학교 운동부 온라인 응원전' 등을 운영했다. 공모전 입상작인 '렛츠 런(Let's RUN!)'과 '렛츠 런(Let's LEARN!)'은 학생선수들이 메달 획득뿐 아니라 사회정서적 성장을 이루길 바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학교운동부 지원을 위해 훈련비, 안전교구 설비비, 지도자 인건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 방과 후와 휴일을 활용한 강화훈련과 합동훈련을 통해 학생선수들의 경기력을 높이는 한편 학습권 보장과 인권 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김천홍 서울시교육감 권한대행은 "학생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대회를 준비한 만큼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스포츠 꿈나무로 자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jane9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