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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라이징스타] 누에라 "항상 응원해주는 노바, 곧 월드투어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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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에라가 24일 뉴스핌TV 'K라이징스타'에 출연했다.
  • 3집 '팝 잇 라이크'를 레이 프로듀싱으로 발매했다.
  • 멤버 소개와 게임에서 팀워크와 팬애정을 뽐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7인조 보이그룹 누에라(NouerA)가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의 예능 콘텐츠 'K라이징스타' 21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K라이징스타'는 뉴스핌TV가 선보이는 예능 콘텐츠로, 떠오르는 스타들을 초청해 인터뷰와 다양한 코너를 통해 매력과 인간적인 면모를 조명한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K라이징스타'에 출연한 보이그룹 누에라. 2026.04.24 alice09@newspim.com

누에라는 누아엔터테인먼트에서 2025년 2월 26일 데뷔한 7인조 보이그룹으로, 린, 유섭, 현준, 준표, 미라쿠, 판, 기현으로 구성돼 있다. 팀명은 '연결하다'라는 뜻의 프랑스어 '누아(Nouer)'와 '시대'라는 '에라(ERA)'를 조합한 것으로, 시대를 연결하는 음악 세계를 펼쳐내겠다는 각오가 담겨있다.

이들은 지난 3월 9일 세 번째 미니앨범 '팝 잇 라이크(POP IT LIKE)'를 발매했다.

이날 유섭은 앨범 동명 타이틀곡에 대해 "'팝 잇 라이크'는 저희의 청춘의 순간을 터뜨리겠다는 젊음을 담았다. 후렴구에 무언가를 운저나는 안무가 나오는데, 굉장히 힙하다"라고 소개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가요계 대선배이자, 3세대를 풍미한 엑소(EXO) 멤버 레이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판은 "제가 중국에 있을 때, 레이 선배의 회사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었다. 그래서 저희를 도와주고 싶어서 같이 앨범을 만들어주셨다"고 설명했다.

현준은 "레이 선배께서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탑이 되게 도와주겠다'는 말을 해주셔서 정말 힘이 많이 됐다. 덕분에 앨범도 멋지게 잘 나온 것 같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K라이징스타'에 출연한 보이그룹 누에라. 2026.04.24 alice09@newspim.com

누에라는 새 앨범 활동 종료 후 5월부터 월드투어가 예정돼 있다. 현준은 "꿈에 그리던 월드투어를 빠르게 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라면서 "지금까지 3집을 내면서 활동하고 싶은 수록곡이 많았는데 월드투어를 통해 수록곡도 많이 선보일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이들은 이어진 'K라이징스타'의 고정코너 '내 친구 소개서'를 진행했다. 이는 멤버들이 서로에 대해 소개하는 코너이다. 가장 먼저 작성을 끝낸 준표는 린의 모습을 고양이로 표현했다.

그는 "원래는 검은 고양이인데 하얗게 그렸다. 린이 정말 귀엽게 생겼다. 린이 좋아하는 건 저와 간식"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린은 다재다능한 만능 래퍼이다. 랩뿐만 아니라 애교도 잘한다"라고 칭찬했다.

준표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너와 함께 팀이라 형은 행복하다. 사랑해'"라고 말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유섭은 미라쿠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섭은 "미라쿠가 액세서리가 되게 많다. 취미가 목걸이와 귀걸이를 모으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라쿠가 좋아하는 건 저이고, 싫어하는 건 제가 옆에 없을 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하고 싶은 말은 라쿠는 노바(팬덤명)밖에 모른다는 것"이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K라이징스타'에 출연한 보이그룹 누에라. 2026.04.24 alice09@newspim.com

이어진 '팬심배송 센터' 코너에서는 누에라가 팬들이 직접 보낸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장 먼저 유섭은 '볼찌빵(볼살을 빵처럼 보이게 만드는 동작) 포즈 보여주세요!'라는 질문을 뽑았다. 그는 "최근 팬사인회도 하고 있는데, 이 볼찌빵이 유행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됐다. 당시 음악방송 사전녹화하고 팬사인회 할 때 볼찌빵을 몇 번 봐서 배웠다"라고 하며 완벽한 포즈를 선보였다.

미라쿠는 '일주일간 휴가가 생긴다면 하고 싶은 것은?'이라는 질문을 뽑으며 "휴가가 제일 갖고 싶었다. 만약 생긴다면 아주 진지하게 멤버들과 여행을 가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미라쿠는 소속사 대표를 향해 "만약 휴가를 주신다면 지금까지 없었던 재미있는 콘텐츠를 들고 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이후 누에라는 '하이텐션 게임존: 1초 타임 어택'을 진행했다. 전주 1초를 듣고 가수와 곡명을 맞히는 게임으로, 포인트 안무는 필수이다. 준표는 아이브의 '블랙홀(Blackhole)'을 가장 먼저 맞히며 포인트 안무까지 완벽 소화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K라이징스타'에 출연한 누에라의 미라쿠. 2026.04.24 alice09@newspim.com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K라이징스타'에 출연한 누에라 현준. 2026.04.24 alice09@newspim.com

린은 키키의 '4040'로 순식간에 동점을 만들었고, 기현은 투어스의 '오버드라이브(OVERDRIVE)'를 맞히며 앙탈 챌린지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특히 미라쿠는 세븐틴의 '손오공'의 포인트 안무를 뽐냈다. 그리고 현준은 4개의 문제를 맞히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K라이징스타'에 출연해 서로에 대한 끈끈한 팀워크와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던 누에라는 "다시 한 번 출연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판은 "이번 3집 활동하는 동안 노바들이 진짜 많은 응원 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이제 곧 투어를 시작하니까 공연장에서 만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준표는 "음악방송 하면서 되게 바쁘게 생활하고있었는데 이렇게 재밌는 콘텐츠를 할 수 있어서 기쁘게 촬영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보이그룹 누에라가 출연한 'K라이징스타'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와 'K스팟'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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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주목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이번 주(27~31일)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분기 실적 발표를 최대 변수로 맞는다. 양사의 실적과 하반기 전망은 국내 반도체 업황은 물론 인공지능(AI) 투자 기대감의 지속 여부를 가늠할 핵심 지표가 될 전망이다. 같은 기간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 애플, 아마존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도 잇따라 성적표를 공개하는 가운데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까지 예정돼 있어 글로벌 증시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주(7월 20~24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4.1% 상승했지만, 코스닥은 0.2% 하락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나타냈다. 이달 들어 이어진 지수 급락은 반도체 업황 악화보다 높아진 시장 기대치와 주도주 디레버리징,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리밸런싱 매물이 겹친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다. 이후 외국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알파벳 실적이 호조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돼 지수는 반등에 성공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기업들의 실적과 FOMC 결과를 확인한 뒤 투자심리가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에서는 반도체 대장주의 성적표가 공개된다. SK하이닉스는 29일, 삼성전자는 30일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실적 자체보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와 AI 서버 투자 확대가 실적에 얼마나 반영됐는지, 하반기 메모리 업황과 실적 가이던스가 어떻게 제시될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재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가장 모멘텀이 강한 반도체 업종의 낙폭이 컸던 만큼 단기적으로는 반도체가 주도주 역할을 하고 이후 다른 업종으로 순환매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며 "국내 기업들의 실적 모멘텀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진단했다. 미국 빅테크 실적도 AI 랠리의 지속 여부를 판가름할 핵심 변수다. 29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메타가, 30일에는 애플과 아마존이 2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시장은 클라우드 사업 성장세와 AI 인프라 투자, 자본지출(CAPEX) 확대 기조가 유지될지를 집중적으로 확인할 전망이다. 빅테크의 투자 확대가 이어질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 AI·반도체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30일(한국시간)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FOMC 결과를 발표한다. 시장에서는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지만 제롬 파월 의장의 기자회견과 향후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발언에 따라 증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상준 NH투자증권 연구원은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는 기준금리 동결이 유력한 만큼 시장의 관심은 향후 통화정책 방향보다 파월 의장의 발언에 쏠릴 것"이라며 "다만 최근 미국 고용과 물가 지표가 둔화된 가운데 연준도 선제적인 정책 신호를 자제하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FOMC 자체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주요 경제지표도 대거 발표된다. 국내에서는 29일 6월 소매판매지수, 31일 6월 광공업생산이 공개돼 내수와 제조업 경기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28일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30일 2분기 국내총생산(GDP) 속보치와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31일 6월 PCE 물가지수와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가 발표된다. PCE는 Fed가 통화정책 결정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물가지표인 만큼 향후 금리 경로를 가늠할 핵심 변수로 꼽힌다. 이밖에 유럽에서는 30일 2분기 GDP와 6월 실업률, 31일 7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된다. 일본은행(BOJ)도 31일 금융정책결정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미국 통화정책과 AI 투자 흐름이 예상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2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96.11포인트(1.35%) 내린 7000.78에, 코스닥 지수는 12.78포인트(1.62%) 내린 777.50에 장을 시작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 기준 1475.20원에 거래중이다. 2026.07.24 ryuchan0925@newspim.com plum@newspim.com 2026-07-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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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이버 3대주주 된다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네이버가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AI(인공지능) 인프라 협력을 본격화한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네이버는 27일 공시를 통해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조4808억9999만9999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주당 20만4500원이며 발행 대상은 엔비디아다. [사진= 네이버] 네이버는 지난 6월 공시했던 '장래사업·경영계획(공정공시)'도 정정했다. 정정 공시에는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 내용을 새롭게 반영하고 양사의 협력 구조와 투자 계획을 구체화한 내용이 담겼다. 정정 공시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네이버 보통주를 대상으로 약 10억달러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구축·운영을 담당하고 엔비디아는 GPU 공급을 맡는 구조다. 기존 공시에 포함됐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 공동 부담' 내용은 삭제됐다. 양사는 글로벌 AI 팩토리 구축 사업도 추진한다. 네이버는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 말 누적 100MW, 2028년 누적 200MW 규모의 AI 인프라를 구축한 뒤 최종적으로 기가와트(GW)급 AI 인프라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첫 거점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각 세종'으로, 향후 유럽과 중동 등 글로벌 지역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는 글로벌 대체자산운용사 브룩필드자산운용(Brookfield Asset Management)이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네이버는 브룩필드를 12주간 독점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직접 투자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네이버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하는 신규 수익원을 확보하고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최신 AI 컴퓨팅 인프라 확보와 추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와 전력 인프라, 인허가, 세부 계약 조건 등에 따라 사업 일정과 투자 규모는 변경될 수 있으며 향후 중요 계약이 확정되는 경우 관련 규정에 따라 별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origin@newspim.com 2026-07-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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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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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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