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테슬라가 22일 캘리포니아 1분기 차량 등록 대수를 24% 줄였다.
- 전체 신규 등록 중 무공해 차량 비중은 14% 미만으로 떨어졌다.
- 하이브리드 차량 비중은 21%로 확대됐고 주지사가 보조금을 투입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4월22일 블룸버그 보도입니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TSLA)의 캘리포니아주 차량 등록 대수가 큰 폭으로 줄었다. 전기차 보급의 상징이었던 이 주에서 소비자들이 점점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캘리포니아 신차 딜러 협회(CNCDA)가 화요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테슬라의 1분기 캘리포니아 등록 대수는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했다.
이번 급감은 캘리포니아에서 전기차(EV)가 전반적으로 후퇴하는 흐름의 연장선에 있다. 익스피리안 오토모티브(Experian Automotive) 데이터를 인용한 딜러 협회 발표에 따르면, 최근 분기 캘리포니아에서 전체 신규 등록 차량 가운데 무공해 차량이 차지한 비중은 14%에 못 미쳤다. 반면 가솔린-전기 하이브리드 차량의 비중은 약 21%까지 확대됐다.
테슬라 모델Y는 여전히 캘리포니아 전체 차종을 통틀어 가장 많이 팔린 차량 1위 자리를 지켰다. 2위는 하이브리드 차종인 도요타 캠리(Toyota Camry)가 차지했다. 연방정부의 전기차 세액공제 혜택이 축소된 가운데, 개빈 뉴섬(Gavin Newsom)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2억 달러의 주 정부 보조금을 투입해 그 공백을 메우려 시도하고 있다.
shhw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