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13일 베를린 세계철강협회 회의에 참석해 탈탄소 공조를 강조했다.
- 포스코가 14일 지속가능성 최우수 멤버로 5년 연속 선정됐다.
- 장 회장은 탄소저감 기술 협력과 공급망 안정화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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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포스코그룹 장인화 회장이 1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철강협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글로벌 철강업계의 탈탄소 전환을 위한 공조 필요성을 강조했다.

장 회장은 협회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에너지 위기와 지정학적 리스크, 탄소 배출 기준 표준화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포스코의 탈탄소 로드맵을 공유했다.
그는 탄소저감 강재가 시장에서 정당한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업계 전반의 협력과 연대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인도 JSW, 중국 하강그룹 등 주요 기업과의 연쇄 회동을 통해 탄소저감 기술과 공급망 안정화, 해외 투자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포스코는 이번 회의에서 '지속가능성 최우수 멤버'로 선정되며 5년 연속 수상의 성과도 거뒀다. 이는 글로벌 철강업계 내 ESG 경쟁력과 지속가능 경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