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은 거창사과테마파크 내 사과이용체험센터에서 다양한 가족형 체험 프로그램 운영이 호응을 얻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사과이용체험센터는 사과를 활용한 피자와 파이 만들기 등 요리 체험을 중심으로 계절별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체험 콘텐츠를 확장하고 있다. 지난 식목일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가족 참여형 체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프로그램은 주 6일(매주 수요일과 공휴일 제외) 운영되며, 하루 3회(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3시)로 나뉘어 진행된다. 어린이와 청소년뿐 아니라 가족 단위 및 단체 참여도 가능하며 단체 이용은 사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수제 도우 피자, 또띠아 피자, 사과파이 만들기 등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위주로 구성돼 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