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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OTT 신작] '유미의세포들', '21세기 대군 부인', '강호동네서점' 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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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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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이 13일부터 티빙에서 공개된다.
  • 베스트셀러 작가 유미가 정반대 성향의 순록과 만나며 예상치 못한 감정을 경험한다.
  • 김고은과 김재원의 섬세한 연기로 혐관 케미스트리를 완성하며 깊은 여운을 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이번주는 '21세기 대군 부인', '강호동네서점' 등이 공개됐다. 다음주는 '유미의 세포들'이 공개된다.

국내 최초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을 결합해 '세포 열풍'을 일으킨 '유미의 세포들'이 시즌3로 돌아온다. 시즌3에서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성장한 유미의 단조로운 일상에 새로운 변수 '순록'이 등장한다. 안정된 삶을 이어가며 매너리즘에 빠졌던 유미는 정반대 성향의 '순록'과 부딪히며 예상치 못한 감정에 맞닥뜨린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유미의 세포들 포스터. [사진=티빙] 2026.04.10 moonddo00@newspim.com

김고은과 김재원은 섬세한 연기와 신선한 호흡으로 서로 다른 결의 두 사람이 만들어내는 '혐관' 케미스트리를 완성한다. 여기에 메말라버린 유미의 내면인 '세포 마을'이 다시 활기를 되찾으며, 잊고 있던 자신을 발견하는 여정을 통해 현실적인 공감과 함께 깊은 여운을 전한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오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 독점 선공개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21세기 대군부인 포스터. [사진=웨이브] 2026.04.10 moonddo00@newspim.com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 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2022년 MBC 드라마 극본 공모 당선작으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 펀덱스 2026년 4월 1주차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순위에서 아이유와 변우석이 첫 방송 전부터 나란히 1, 2위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아이유와 변우석을 비롯해 노상현, 공승연, 유수빈, 이연이 함께하며, '독특한 설렘'으로 기존 로맨스와는 또 다른 결의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웨이브에서 가장 빠르게 시청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강호동네서점 스틸컷. [사진=쿠팡플레이] 2026.04.10 moonddo00@newspim.com

목소리는 크지만 마음은 여린 INFP 책방 사장님 '호크라테스(강호동)'가 책방을 찾아온 손님과 서로의 인생을 펼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 '강호동네서점'.

지난 3일 공개된 5화에서는 악뮤(AKMU)가 출연해 12년 음악 여정을 한 편의 성장 드라마처럼 풀어내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현실 남매의 유쾌한 티키타카부터 7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 타이틀곡의 최초 라이브까지, 악뮤만의 진짜 이야기가 책방을 가득 채웠다.

지난 10일 공개된 6화에서는 'AI를 이긴 유일한 인류' 이세돌이 책방을 찾는다. 바둑판 대신 '인생 책 한 권'을 들고 등장한 그는, 프로 바둑기사 은퇴 이후의 뜻밖의 근황부터 전 세계를 뒤흔든 '알파고 대국'의 비하인드, 그리고 AI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의 시선까지 진솔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냉철한 승부사 뒤에 감춰졌던 '인간 이세돌'의 고백과, 이를 끌어내는 '호크라테스'의 질문이 어우러진 역대급 토크 대국은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누구나 무료 시청 가능하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스래시: 상어의 습격 스틸컷. [사진=넷플릭스] 2026.04.10 moonddo00@newspim.com

'스래시: 상어의 습격'은 허리케인과 상어 떼가 동시에 덮친 해안 마을에서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넷플릭스 영화다.

허리케인의 직격탄을 맞으며 거센 폭풍과 폭우로 도시 전체가 침수되고 전력 공급이 끊기면서 해안 마을은 어둠 속에 잠기게 된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폭풍으로 밀려온 바닷물과 함께 상어 떼까지 유입되고, 사람들은 침수된 거리와 건물 사이에서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모를 상어의 공격에 맞서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넷플릭스 영화 '돈 룩 업', 영화 '바이스' 등을 연출한 아담 맥케이가 제작에 참여하고,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 '데드 스노우' 등의 토미 비르콜라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으는 '스래시: 상어의 습격'.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으로 잘 알려진 피비 디네버가 '리사'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여기에 휘트니 피크, 자이먼 운수, 매트 네이블 등 여러 인물들이 등장해 죽음의 공포 앞에서 드러나는 다양한 인간 군상을 그려낼 예정이다. 극강의 긴장감을 선사할 생존 스릴러 '스래시: 상어의 습격'을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보자.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스타워즈: 몰 - 그림자 군주 스틸컷. [사진=디즈니+] 2026.04.10 moonddo00@newspim.com

'스타워즈: 몰 - 그림자 군주'는 클론 전쟁 이후, 여전히 살아남아 자신만의 세력을 구축하려는 '몰'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 작품은 '몰'이 아직 제국의 손길이 닿지 않은 행성에서 범죄 조직을 재건하려는 계획을 세우며 시작된다. 그 과정에서 환멸을 느끼는 젊은 파다완과 만나게 되며, 새로운 관계가 형성된다. 은하계의 질서가 재편되는 틈을 파고드는 '몰'의 이야기는 기존 '스타워즈' 시리즈와는 또 다른 다크한 매력을 선사한다. 여기에 화려한 그래픽과 완성도 높은 연출, 강렬한 액션과 사운드가 더해져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권력과 복수가 뒤엉킨 새로운 서사를 기대하고 있다면,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스타워즈: 몰 - 그림자 군주'를 확인해보자.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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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에 서승만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10일 서승만 씨를 재단법인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에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재단법인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에 임명된 서승만 씨. [사진= 문체부] 2026.04.10 fineview@newspim.com 서승만 신임 대표이사는 방송·공연 연출·극장 운영 분야를 두루 거친 공연예술·콘텐츠 기획 전문가다. 국민대학교에서 연극영화·영상미디어 학·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행정학 박사 학위까지 받았다. 극단 상상나눔 대표, 소극장 상상나눔씨어터 대표를 지냈으며, 사단법인 국민안전문화협회 회장, 한국공공관리학회 홍보위원장, 행정안전부 홍보대사 등 공공 영역에서도 폭넓게 활동했다. 마당놀이 '온달아 평강아'·'뺑파전', 뮤지컬 '노노이야기'·'터널' 등을 직접 연출한 무대 현장 경험도 갖췄다. 최휘영 장관은 "신임 대표이사가 그간 축적한 현장 경험과 홍보 역량을 바탕으로 국립정동극장의 관광 자원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우수한 공연을 국내 관객을 넘어 세계에 알리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 대표이사의 임기는 3년이다. 국립정동극장은 한국 최초 근대식 극장인 원각사 복원을 설립 이념으로 1997년 문을 연 재단법인이다. 전통공연 예술작품의 제작·공연과 국내외 교류를 주요 사업으로 삼아왔으며, 최근에는 전통연희·연극·뮤지컬 등 정동길의 근현대 문화유산을 토대로 서울 도심을 대표하는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fineview@newspim.com 2026-04-1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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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호르무즈 기뢰 해역 지도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부설한 해역의 지도를 공개했다고 해사 전문 매체 로이즈 리스트와 알자지라 등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공개된 지도에 따르면 혁명수비대 해군은 해협 남쪽 절반에 해당하는 사각형 구역을 위험 해역으로 지정했다. 선박은 이란 당국의 사전 허가를 받아 북쪽 항로로만 통과할 수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9일(현지시간) 공개한 호르무즈 해협 기뢰 부설 해역 지도. [사진=이란 누르뉴스] 구체적으로 혁명수비대 해군은 "해상 안전 원칙 준수 및 해군 기뢰와의 충돌 방지를 위해, 혁명수비대 해군과의 사전 협조 하에 추후 공지 시까지 첨부 지도에 따른 아래의 대체 항로를 이용할 것을 요구한다"면서 입항 항로는 오만만에서 북쪽 라라크섬 방향으로 진행 후 페르시아만으로 계속 진입하고, 출항 항로의 경우 페르시아만에서 라라크섬 남쪽을 경유한 후 오만만으로 향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에도 해협 통행은 사실상 막힌 상태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8일부터 9일 오전까지 해협을 통과한 선박은 이란 연계 선박 7척에 불과했다. 평소 하루 양방향 통행량인 135척과 비교하면 사실상 봉쇄 수준이다. 이란 항만해양청도 기뢰 위협을 이유로 선박용 안전 항로 2개를 별도로 공식 지정했다. 이란 외무부 부장관은 영국 ITV와의 인터뷰에서 "어떤 선박이든 항행할 수 있다"면서도 이란 군과의 사전 교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란의 허가 요구가 확인되자 통과를 시도하려던 유조선 한 척이 계획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랍에미리트(UAE) 최대 석유기업 아부다비국영석유공사(ADNOC)의 술탄 알 자베르 최고경영자(CEO)는 "호르무즈 해협은 열려 있지 않다"며 "접근이 제한되고, 조건부로 통제되고 있다"고 잘라 말했다. 국제해사기구(IMO)의 아르세니오 도밍게스 사무총장은 이란이 통행료 징수 체계를 영구화하려는 움직임에 대해 "국제 관행에 맞지 않는 별도의 메커니즘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비판했다. EOS 리스크그룹의 마틴 켈리 자문실장은 기뢰 부설이 확인될 경우 해협 정상화까지 "최소 수개월이 걸릴 것"이라고 경고했다. 세계 석유·액화천연가스(LNG) 공급량의 약 5분의 1이 통과하는 이 해협의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 미치는 충격은 상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wonjc6@newspim.com   2026-04-10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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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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