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홍명보 감독 한국 축구가 3월 A매치 연패로 1일 FIFA 랭킹 25위로 3계단 떨어졌다.
- 코트디부아르전 0-4, 오스트리아전 0-1 패배로 포인트 1588.66점으로 하락했다.
- 일본은 18위 상승 아시아 1위, 한국은 3위로 격차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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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3월 A매치에서 연패한 한국 축구가 FIFA 랭킹 25위로 떨어졌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최근 코트디부아르전에서 0-4로 완패하고 이어진 오스트리아전에서도 0-1로 져 FIFA가 1일(한국시간) 발표한 남자 축구 세계 랭킹에서 세 계단 추락했다.
코트디부아르전에서 5.73점, 오스트리아전에서 5.05점을 잃어 랭킹 포인트는 1588.66점으로 내려앉았다. 우리나라보다 앞선 순위 국가 중에서는 하락 폭이 가장 크다.

FIFA는 이달부터 A매치 결과를 실시간 반영해 랭킹 및 포인트를 발표한다.
아시아 상위권 경쟁에서도 한국은 더 멀어졌다. 일본은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를 잇따라 1-0으로 꺾고 18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포인트는 1660.43점. 아시아 1위 자리를 굳혔다. 이란이 21위로 뒤를 이었고 한국은 세 번째다. 일본과의 격차는 일곱 계단로 벌어졌다.
한국이 속한 북중미월드컵 A조에서 멕시코는 15위로 가장 높고 체코는 41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60위다. 전력지수만 놓고 보면 한국은 조 2, 3위권 싸움을 예상해야 한다.
세계 1위 자리는 3위였던 프랑스가 차지했다. 콜롬비아를 3-1로 꺾어 정상에 올랐다. 스페인은 이집트와 0-0으로 비겨 2위로 내려갔고 아르헨티나는 잠비아를 5-0으로 완파했지만 여전히 3위에 머물렀다. 다음 FIFA 랭킹은 6월 A매치 기간 결과를 반영해 발표된다.
psoq133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