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 괴산군이 다음 달 3~4일 청안다목적광장에서 벚꽃길 팝콘축제를 개최한다.
- 과거시험 체험, 스탬프투어, 시화전 등으로 청안의 역사와 자연을 재현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아동 친화적 부스와 휴게 공간을 마련해 가족 단위 관광객도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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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괴산군은 청안면축제추진위원회 주최로 다음 달 3~4일까지 청안다목적광장 일원에서 '2026 청안벚꽃길 팝콘축제'를 연다.
행사장은 벚꽃 명소 문방천 벚나무길과 인접해 있어, 방문객들은 꽃길 산책과 함께 완연한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다.

4월 3일 오전 11시 개막식을 기점으로 본격 시작되는 주요 프로그램은 전통 선비문화를 재현한 '과거시험' 체험, 청안 일대를 누비는 '청안스탬프투어', 벚꽃을 주제로 한 '시화전', 지역 옛 풍경을 담은 사진전 '청안다움' 등이다.
이들 콘텐츠는 청안의 역사와 자연을 생생히 되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아동 친화적 체험 부스와 휴게 공간도 별도로 운영돼, 아이부터 어른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팝콘 테마는 행사 곳곳에 녹아들어 가벼운 스낵과 함께 봄나들이를 완성한다.
성규철 위원장은 "청안의 봄을 알리는 이 축제가 주민과 관광객의 소통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내실 있는 행사로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