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영훈 장관이 23일 유튜브에 국민내일배움카드 정책영상을 공개했다.
- 내일배움카드는 미용·용접·AI 등 다양한 훈련비 300만~500만원을 지원한다.
- KDT AI 캠퍼스 등 디지털 과정도 지원받아 5년 내 사용해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정부가 미용부터 용접, 금형, 인공지능(AI) 활용 과정까지 '국민내일배움카드'로 국민 모두의 직업능력 개발 훈련을 지원한다.
24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김영훈 장관은 전날(23일) 유튜브 채널에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정책설명영상을 공개했다.
국민내일배움카드는 국민의 직업능력 개발을 위해 정부가 훈련 비용 일부나 전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자가 고용24 홈페이지나 인근 고용센터를 찾아 내일배움카드 지원을 신청하면, 노동부는 1인당 300만원에서 500만원의 훈련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지원된 훈련금은 카드 발급일로부터 5년 안에 써야 한다.
훈련 과정은 ▲일반직종 ▲국가기간전략산업직종 ▲산업구조변화대응 ▲돌봄서비스 훈련 ▲K-디지털 기초역량훈련 ▲K-디지털 트레이닝 등 다양하다.
KDT 인공지능(AI) 캠퍼스도 내일배움카드 지원을 받아 이수할 수 있다. AI 캠퍼스는 AI 엔지니어 등 4개 직군 실무 인력 양성을 목표로 노동부가 올해 새로 만든 과정이다.
아래는 김영훈 장관 숏츠 발언 전문
요즘 댓글을 보면,
국민내일배움카드가 뭐냐고 묻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국민내일배움카드, 줄여서 '내.배.카.'!
오늘은 '내.배.카.' 활용 꿀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내배카는 한마디로 여러분의 직무능력을 높여서 성공적인 취업과 이직을 돕는
든든한 지원금 제도입니다.
일단 고용센터에서 발급받으시면 나라에서 기본 300만원의 훈련비를 지원해 드립니다.
어떤 걸 배울 수 있는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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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이나 제과제빵같은 일반직종은 물론이고요,
우리 산업의 뿌리가 되는 용접, 금형, 건축, 목공, 전기,
그리고 요양보호사 훈련까지, 다양한 과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나는 디지털 전문가가 되고 싶다'하시는 분들을 위해서는
K-디지털 트레이닝과 KDT AI 캠퍼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초부터 실전 프로젝트까지, 제대로 배우면 현장 맞춤형 인재가 될 수 있겠네요.
전문과정이 아직 좀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K-디지털 크레딧으로 가볍게 시작해 보세요.
요즘 대세인 생성형 AI 활용법이나 기초 코딩을
집에서 영상으로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습니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고 하죠?
여러분의 직무역량 개발, 고용노동부가 확실하게 도와드리겠습니다.
진짜 성장을 위한 당신의 1분
고용노동부 장관 김영훈이었습니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