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공관위가 23일 지방선거 2차 공천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 동구 김종우, 사하구 김태석, 기장군 우성빈은 단수 공천으로 확정했다.
- 동래구는 탁영일·주순의 2인 경선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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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제9회 지방선거 2차 공천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민주당 부산시당 공관위는 23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구, 사하구 기장군은 단수, 동래구는 2인 경선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단수 공천으로 진행되는 곳은 ▲부산 동구 김종우(단수 신청)▲부산 사하구 김태석(단수 신청)▲부산 기장군 우성빈(단수 신청)이다.
부산 사하구는 김태석 예비후보와 전원석 부산시의원이 단일화를 통해 후보를 확정했다. 부산 동래구는 탁영일, 주순의 2인 경선으로 진행된다.
앞서 지난 16일 선관위가 단수 공천을 확정한 곳은 ▲강서구 박상준▲부산진구 서은숙▲북구 정명희▲사상구 서태경▲영도구 김철훈▲남구 박재범▲해운대구 홍순헌▲연제구 이정식이다.
경선 지역은 ▲금정구 김경지·이재용▲서구 정진영·황정·황정재▲수영구 김성발·김진▲중구 강희은·김시형 등 4곳이다. 탈락한 후보자들은 23일 오후 2시 공표 시점으로부터 48시간 이내에 재심을 신청할 수 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