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롯데렌터카, K-BPI 24년 연속 1위…렌터카 브랜드 '독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롯데렌터카는 19일 KMAC 주관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렌터카 부문 2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 고객 중심 서비스와 모빌리티 솔루션으로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했다.
  • 마이카 플러스, 비즈카 등 맞춤 상품과 T car 중고차 서비스로 혁신을 이어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롯데렌터카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렌터카 부문에서 24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국내 소비생활과 밀접한 주요 산업을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실시해 브랜드 인지도, 충성도 등을 지수화해 평가하는 지표다.

[사진=롯데렌탈]

롯데렌터카는 2003년 첫 1위 선정 이후 24년 연속 렌터카 부문 정상을 지키며 국내 렌터카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고객 중심 서비스와 차별화된 모빌리티 솔루션을 꾸준히 선보이며 브랜드 신뢰도와 경쟁력을 강화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롯데렌터카는 빠르게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고객 맞춤 상품과 서비스를 내놓으며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업계 최초로 선보인 개인사업자 전용 신차 장기렌터카 상품인 '롯데렌터카 마이카 플러스'는 차량 관리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개인사업자 고객을 위한 맞춤형 상품이다. 담보 완화와 개인 사업자 전담 상담사 배치, 특화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차량 구매 비용과 취·등록세, 보험료 부담을 줄여 사업 자금 운용 효율을 높였다. 추가 계약 또는 신규 계약 시 1개월 대여료 면제 혜택을 제공한다. 잔여 주행거리를 적립해 재계약 시 할인 혜택으로 돌려준다.

법인 전용 장기렌터카 상품 롯데렌터카 비즈카420과 비즈카530은 장기 계약으로 월 대여료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중도 반납 위약금을 없앴다. 자유 반납형 구조를 적용해 기업의 차량 교체 주기와 예산 계획에 맞춰 유연한 차량 운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안심 정비 서비스 ▲비용 처리 및 절세 ▲법인 전용 멤버십 혜택 등을 제공해 단순 차량 대여를 넘어 차량 관리 전반을 지원한다.

중고차 소매 브랜드 T car를 통해 중고차 시장에서도 신뢰를 확대하고 있다. T car는 여러 고객이 사용한 단기렌터카 차량을 제외하고 기업 임원 및 관리자가 이용한 장기렌터카 차량을 중심으로 공급한다. 롯데렌터카가 직접 구매한 신차를 기반으로 3개월마다 차량 정비 전문가가 관리해 온 차량이다. 법정 성능검사 결과와 보험 이력, 차량 관리 이력 등을 투명하게 공개한다. 구매 고객에게는 ▲180일간 주요 부품 무상 보증수리 ▲구매 후 1년간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엔진오일 교체 및 차량 점검을 제공하는 무료 방문 정비 서비스 ▲구매 후 7일 이내 무상 환불 및 교체 제도를 제공한다.

최진환 롯데렌탈 사장은 "24년 연속 K-BPI 1위라는 대기록은 롯데렌터카를 변함없이 믿고 성원해 주신 고객들의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라며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차별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하고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동훈, '최대 격전지' 북구갑 당선 [서울=뉴스핌] 신정인 박서영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후보가 접전 끝에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전 2시 기준, 한 후보는 42.99%의 득표율(3만4920표)을 기록해 당선이 확정됐다.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29일 오전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2동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아내인 진은정 씨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치고 나서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합을 벌인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1.24%(3만3495표)를 얻어 2위에 머물렀다. 두 후보 간의 격차는 1.75%포인트(1425표)에 불과했다.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15.76%(1만2802표)의 득표율로 3위에 그쳤다. 한 후보는 이날 북갑 선거사무실에서 "역사적인 승리로 북구의 미래와 보수 재건의 길을 열어주신 북구의 위대한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게 맡겨주신 임무를 북구 시민과 부산 시민, 대한민국 국민을 먼저 생각하면서 반드시 완수해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북구를 발전시키고 보수를 재건하며, 이재명 정권의 폭주를 제어해 대한민국의 균형추를 맞추겠다"면서 "민심이 대단히 두렵고 위대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 오직 민심만 보고 가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석패한 하 후보는 '북구 발전의 열망, 잊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정진하겠습니다'라는 낙선 인사를 통해 "이번 보궐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며, 저를 믿고 지지해주신 모든 분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승리하신 한동훈 후보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하 후보는 "결과로 보답하지 못해 송구하고, 지난 한 달간 확인한 주민분들의 북구 발전에 대한 뜨거운 열망을 가슴 깊이 새기며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북구를 지키겠다"고 했다. 이번 보궐선거는 거대 양당 후보 사이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한 후보가 막판 스퍼트로 역전에 성공하며 부산 지역 정치 지형에 새로운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2:20
사진
'대구 달성' 이진숙 당선 확실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국회의원 보궐선거 대구 달성군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후보의 당선이 확실한 것으로 전망됐다. 1961년생으로 올해 64세인 이 후보는 경북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은 언론인 출신이다. 이 후보는 1987년 MBC 기자로 입사했다. 최초의 여성 종군기자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대전MBC 사장을 역임하는 등 언론계에서 굵직한 커리어를 쌓아왔다. 이 후보는 윤석열 정부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으로 발탁되며 정권의 핵심 인사로 주목받았다. 방통위원장 재임 시절 공영방송 개혁 등을 추진하며 보수 진영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다. 이번 6·3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보수의 심장'이자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인 대구 달성군에 국민의힘 후보로 전략 공천돼 출마했다. 이 후보는 선거 운동 기간 내내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대구 달성군의 정권 심판론을 차단하고 지역 표심을 빠르게 흡수해 왔다. 당선이 확실시됨에 따라 이 후보는 언론계와 행정부를 거쳐 국회의원으로서 여의도 정계에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allpass@newspim.com 2026-06-04 0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