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증평군이 16일 장애인 신규서비스 공모에 2년 연속 선정했다.
- 충북 유일 선정지로 2000만 원 예산 확보해 온빛 지원사업 추진한다.
- 긴급돌봄·가족힐링·예술교육 등 운영하며 민관 협력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증평=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장애인 신규서비스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되는 등 복지·문화 분야에서 잇따른 호재를 맞았다.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 확대와 주민 참여 기회 확대가 주목받고 있다.

증평군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주관한 '2026년도 장애인 신규서비스 개발 공모사업'에서 충북 유일 선정지로 이름을 올렸다.
전국 8개 시·군 중 증평군이 유일하게 뽑힌 가운데, 확보한 2000만 원 예산으로 '온빛 지원사업(온전한 지원과 빛나는 미래)'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행복 365' 긴급돌봄, 가족 힐링 '떠나휴(休)', '감정 돌봄' 예술교육 등이다.
군은 사업의 전문성과 지속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장애인시설과 단체 등과 민관 협력 컨소시엄을 구성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이다.
이재영 군수는 "2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된 것은 장애인 복지 확대를 위한 증평군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앞으로도 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일상에서 행복을 누리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경험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