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책·서울 서울시

속보

더보기

최호정 서울시의장 "민선 9기 시정에서도 '매력도시 서울' 실현돼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이 13일 오세훈 시장의 민선 8기 비전을 높이 평가했다.
  • 상생도시, 글로벌 선도도시, 안심건강도시 등 성과를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 민선 9기에도 매력도시 서울 실현을 촉구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334회 임시회 3차 본회의 산회인사
"오세훈 비전, 시대적 소명 실천한 것"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13일 "민선 8기 오세훈 서울시장이 설정한 비전은 시대적 소명을 실천한 것"이라며 "민선 9기 시정에서도 '상생하고 건강한, 감성이 살아 숨 쉬는 세계적인 매력도시 서울'을 위한 노력이 계속 실현돼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의장은 이날 오후 제33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산회 전 인사말을 통해 이 같이 밝히고 "'동행매력 특별시'라는 비전 아래 서울은 지난 4년 쉼 없이 달려왔다"며 "약자를 배려하고 계층이동 사다리를 놓겠다는 '상생도시'는 서울런 등으로 구체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최호정 서울시의장이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용산국제업무지구 '글로벌 허브'인가 '거대 베드타운'인가?' 정책 토론회에 자리하고 있다. 2026.03.06 pangbin@newspim.com

최 의장은 "'글로벌 선도도시' 구현은 세계적 5위의 경쟁력을 갖춘 시계 젊은이들이 누구나 와보고 싶어 하는 도시로 우리 눈앞에서 실현되고 있다. 시민들께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드리는 '안심건강도시'는 손목닥터9988 등 빛나는 사업 등을 통해 이젠 시민의 높은 찬사를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속가능한 미래감성 도시' 조성은 문화도시, 정원 도시, 한강을 즐겁게 누릴 수 있는 수변도시로 시민의 일상에 튼실하게 자리 잡고 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최 의장은 "민선 8기 서울시정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며 "시대의 나침반을 잘 읽고 힘 있게 추진해 주신 시장님, 그리고 공직자로서 최선을 다해주신 우리 시 공무원님들께 의회를 대표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최 의장은 1967년생으로, 지난 2010년 서초구에서 서울시의원에 당선돼 정치를 시작했다. 9대를 거쳐 현재 11대에서 활동 중인 3선 시의원이다. 최 의장은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서초구청장에 출마하기 위해 국민의힘 소속으로 후보 등록을 신청했다. 

kh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