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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엔, 해외매출 전년比 50%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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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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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루엔이 12일 지난해 해외매출 49% 증가를 밝혔다.
  • 이글루 스마트 홈캠이 일본 진출로 글로벌 매출 2800% 성장했다.
  • 북미·인도 시장 확대와 국내 B2C 공략으로 포트폴리오 다변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 홈캠 일본서 2800% 성장…인도·중동 진출 본격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사물인터넷(IoT) 기기 및 IP 카메라 전문기업 트루엔은 지난해 해외매출이 전년 대비 약 49.0%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IoT 기기 및 IP 카메라 부문에서 글로벌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 인공지능(AI) 스마트 홈캠 '이글루(Egloo)'는 일본시장 진출을 통해 전년 대비 약 2800% 글로벌 매출이 성장했다. 향후 신제품 론칭 등 제품 다각화를 통해 북미 프리미엄 베이비 모니터 시장으로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올해는 해외 시장뿐만 아니라 국내 홈캠 시장 공략도 강화하며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 영역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지난 연말 국내 매장 CCTV부터 IP카메라, 홈캠까지 노린 해킹과 영상 유출 사건이 잇따라 드러나면서 국산 홈캠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트루엔 로고. [사진=트루엔]

특히 이글루는 국내 개발 제품으로 제품 기획 설계부터 펌웨어, 서버·앱 개발, 서비스 운영까지 전 과정을 풀 인하우스(Full In-house) 체계로 운영된다. 또한 개인정보보호 중심 설계(PbD, Privacy by Design) 시범인증을 획득한 만큼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트루엔은 하이엔드 온디바이스 AI카메라 'TA 시리즈'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신규 시장 개척에도 나선다는 방침이다. 지난 1월 '인터섹 두바이 2026'에서 다수의 중동 및 인도 기업들과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했다.

특히 인도는 정부·공공 프로젝트에 적용되는 CCTV 카메라에 대한 STQC(Standardisation Testing and Quality Certification) 인증 의무화 등 보안 정책을 대폭 강화하고 있어 중국산 제품을 대체할 새로운 공급처를 모색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미 보안·품질 기준이 까다롭다고 알려진 STQC 인증 획득 절차를 진행중이다. 빠른 시일 내 인도 등 신규시장을 개척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B2G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IoT 스마트 홈캠 등 B2C 제품과 AI CCTV 해외 시장 확대를 통해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며 "북미 B2C 시장 공략과 인도·중동 등 신규 시장 개척을 통해 글로벌 매출 비중을 점진적으로 높여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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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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