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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즈', 주역 스노우맨 사쿠마 다이스케·NCT 127 유타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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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일본과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아티스트 사쿠마 다이스케, 나카모토 유타가 출연한 화제작 '스페셜즈'가 오는 3월 14일과 15일 개봉주 주말 양일간 두 배우의 내한을 확정했다.

영화 '스페셜즈'는 "목표는 핵심 인물 암살, 특기는 살인, 임무는 댄스 대회 챌린지?!" 스페셜한 목표를 가진 5명의 킬러들의 죽여주는 전대미문의 댄스 액션 무비다.

[사진=(주)바이포엠스튜디오, 메이저나인]

영화 '스페셜즈'가 오는 3월 13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주연 배우 사쿠마 다이스케와 나카모토 유타의 전격 내한을 확정했다. 일본 최고 인기 그룹 Snow Man의 멤버이자 다채로운 예능과 연기 활동으로 사랑받는 사쿠마 다이스케와 글로벌 K-POP 그룹 NCT 127의 일본인 멤버로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한 나카모토 유타의 만남은 제작 단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아왔다.

영화 '스페셜즈'는 핵심 인물을 제거하기 위해 댄스 대회에 출전하는 5명의 킬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급조된 팀은 서툰 실력에도 불구하고 무대 위에서 타깃을 노리는 이중 작전을 펼치며 예측 불허의 전개를 이어간다. 전설적인 전직 킬러 '다이아' 역을 맡은 사쿠마 다이스케는 첫 영화 주연으로 퍼포먼스와 액션을 결합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인다. 팀의 에이스 '키류' 역을 맡은 나카모토 유타는 카리스마와 박진감 있는 액션으로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 스크린에서 처음 호흡을 맞춘 두 스타의 시너지는 국내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내한은 한국 개봉을 기념해 진행되며 공식 일정으로는 개봉주 주말 무대인사와 다채로운 홍보 활동을 계획중이다.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이돌 그룹의 선두주자 두 배우는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직접 전하며 극장을 찾은 국내 관객들과 뜻깊은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글로벌 무대를 사로잡은 두 아티스트의 새로운 도전과 특별한 만남을 담은 영화 '스페셜즈'는 3월 13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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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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