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 순천 승주읍 한 뒷산에서 불이 나 1시간 10여분 만에 꺼졌다.
18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분쯤 순천시 승주읍 남강리 저동마을 인근 뒷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산불은 이날 오후 5시 10분쯤 완전히 진화됐으며 현재 재발화를 막기 위한 잔불 감시에 집중하고 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피해 면적은 조사 중이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앞서 이날 낮 12시 6분쯤 곡성군 오산면 한 야산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산림 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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