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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태 '크래시' 시즌 2도 책임진다...'크래시2' 정채만 役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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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이웅희 기자=배우 허성태가 다음 출연작을 정했다. '크래시'의 새로운 시즌으로 안방에 돌아온다.

허성태는 2026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ENA 월화드라마 '크래시2 : 분노의 도로'(연출 박준우, 극본 오수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에 정채만 역으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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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이웅희 기자=배우 허성태. [사진=빌리언스] 2026.02.15 iaspire@newspim.com

크래시2 : 분노의 도로'는 지난 2024년 인기리에 방송된 '크래시'의 두 번째 이야기다. 교통 범죄 수사라는 참신한 소재와 도로 위 빌런들을 단죄하는 교통범죄수사팀(T.C.I, Traffic Crime Investigation)의 통쾌한 팀플레이, 속도감 넘치는 카 체이싱 액션이 어우러져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한 작품이다. 방영 당시 ENA 드라마 역대 시청률 2위를 기록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뜨거운 기대 속 돌아온 '크래시2 : 분노의 도로'에서는 남강서 교통범죄수사팀 T.C.I가 국가수사본부 소속 광역수사대로 거듭나 전국 단위 교통 범죄 사건을 해결한다. 더욱 교묘하고 거대해진 교통 강력 범죄자들을 일망타진하는 브레이크 없는 수사 활극으로 또 한 번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허성태는 극 중 뺑소니로 아내를 잃은 아픔을 간직한 T.C.I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팀장 '정채만' 역으로 다시 한번 분해 새로운 사건 추적에 나선다.

시즌 1에 이어 시즌 2에도 합류하게 된 허성태는 "불법과 악행을 저지르고도 적반하장, '내로남불'로 일관하는 범죄자들이 판치는 세상에 미약하게나마 일침을 가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작품"이라며 "'크래시2'에 다시 한번 재료로 쓰일 수 있게 돼 진심으로 감사하다. 정채만의 아내 뺑소니 사건의 실마리를 풀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더했다.

허성태는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인 MBC 새 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에 이어 '크래시2 : 분노의 도로'까지 잇달아 캐스팅 소식을 전하며 '명배우'로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크래시'의 두 번째 시즌으로 다시 한번 정채만 역으로 돌아오는 허성태가 어떤 새로운 서사와 감정선을 그려내며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허성태가 출연하는 ENA 월화드라마 '크래시2 : 분노의 도로'는 2026년 하반기 첫 방송 예정이며, KT 지니 TV에서도 공개된다.

iaspir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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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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