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 소재 ㈜GS동해전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한라봉(5kg) 270박스, 약 900만 원 상당을 동해시에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한라봉은 관내 경로당과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GS동해전력은 평소에도 난방비·연탄 지원 등 취약계층의 겨울나기 지원, 명절맞이 생필품·과일 후원, 지역 청소년 장학금 지원, 임직원 봉사와 해변 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힘써 왔다.
회사 측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로서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겠다는 뜻을 밝히고, 상생과 나눔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백윤현 대표이사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누고 서로에게 힘이 되는 상생을 이어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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