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10일 오전 HJ중공업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 등은 이날 오전 9시부터 HJ중공업 본사와 현장사무소 등 4곳에 수사관 22명을 급파, 강제수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17일 경기 수원시의 신분당선 통합정거장 공사현장에서 콘크리트벽이 넘어져 현장 근로자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sheep@newspim.com
![]() |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10일 오전 HJ중공업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 등은 이날 오전 9시부터 HJ중공업 본사와 현장사무소 등 4곳에 수사관 22명을 급파, 강제수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17일 경기 수원시의 신분당선 통합정거장 공사현장에서 콘크리트벽이 넘어져 현장 근로자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sheep@newspim.com
![]() |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