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종합 여행 전문기업 노랑풍선은 4일 오후 2시부터 자체 라이브커머스 채널 옐로LIVE를 통해 '스페인&포르투갈 7박 9일'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 상품은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출발 가능한 일정으로,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핵심 도시를 아우르는 정통 유럽 패키지다. 항공, 숙박, 관광, 식사, 혜택까지 균형 있게 구성돼 스페인 여행을 처음 준비하는 고객부터 부모님을 동반한 가족 여행객까지 폭넓게 만족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에 따르면 해당 상품은 아시아나항공 왕복 직항편을 이용해 장거리 이동에 대한 부담을 줄였으며, 마일리지 적립도 가능해 약 9000마일을 적립할 수 있다. 비행부터 편안함을 중시한 구성으로 여행의 시작과 끝까지 안정적인 이동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전 일정에는 스페인 전문 가이드가 동행하며, 설명을 보다 편안하게 들을 수 있도록 개인 수신기가 제공된다. 단순한 관광을 넘어 스페인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도 강점이다. 성 가족 성당, 알함브라 궁전, 프라도 미술관 등 스페인을 대표하는 명소를 포함해 총 8대 인기 관광지의 내부 관람이 포함돼 높은 만족도를 기대할 수 있다.
숙박은 전 일정 4성급 호텔(2인 1실 기준)로 진행돼 안정적인 휴식을 보장하며, 식사 역시 빠에야와 바칼라우 등 스페인 전통 요리는 물론 에그타르트, 제철 과일, 현지 와인까지 포함한 '스페인 10대 특식'으로 여행의 즐거움을 더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연휴 일정도 좌석 확보가 가능해 미리 예약하면 유리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기 전인 3월부터 6월까지가 스페인·포르투갈 여행을 즐기기에 가장 좋은 시기"라며 "이번 상품은 스페인을 처음 방문하는 고객은 물론 기사·가이드 경비까지 포함돼 부모님을 모시고 떠나는 여행으로도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