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국내 대표 콜라겐 브랜드인 에버콜라겐을 전개하는 뉴트리는 올해 초 새롭게 선보인 스킨케어 브랜드 '에버콜라겐 랩'이 연속 흥행에 성공하며 콜라겐 시장에서의 1위 입지를 굳혔다고 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에버콜라겐 랩'은 지난달 28일 진행한 GS홈쇼핑 2회차 방송 중 준비된 수량을 모두 소진하며 론칭 직후 2연속 매진 기록을 달성했다. 에버콜라겐 랩은 지난 1월 3일 GS홈쇼핑 첫 방송에서 이미 목표치를 상회한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
특히 이번 두번째 방송에서도 완판 행진을 이어가며 론칭 한 달 만에 누적 판매 3만5천 병을 돌파했다. 이는 에버콜라겐 브랜드의 강력한 시장 경쟁력을 입증한 결과라는 평가다.

'에버콜라겐 랩 리얼 콜라겐 부스터 샷 앰플'은 동결건조 콜라겐 캡슐과 고효능 앰플을 분리한 후 사용 직전에 혼합하는 방식을 도입해 높은 흡수 속도와 깊이를 자랑한다. 울트라 필터레이션 공법을 적용해 핵심 성분의 흡수율을 최대 29배까지 향상시켜 소비자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또한 점차 확산되는 성분·임상 중심 소비 트렌드에 맞춰 객관적인 임상 지표를 제시한 점도 주효했다.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의 인체적용시험결과에 따르면 앰플과 캡슐을 혼합해 사용할 경우 앰플 단독 사용 대비 흡수 속도 3.34배, 흡수 깊이 3.34배, 흡수율 1.54배가 개선됐다. 중안부 리프팅 효과는 약 2.25배, 피부 속탄력 3.07배, 피부 속 밀도 2.64배가 더 강력하게 발휘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뉴트리 관계자는 "첫 방송 완판에 이어 2회 연속 매진이라는 성과를 얻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에버콜라겐 랩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차기 방송 물량 확보에 총력을 기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제품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콜라겐 브랜드의 위상을 지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