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사회장 영결식에 참석해 고인의 헌신을 기렸다.
김 지사는 31일 국회에서 거행된 영결식에서 깊은 슬픔과 애도의 마음으로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했다.

김 지사는 지난 28일 광주 5·18민주광장 분향소, 29일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분향소, 30일 서울 빈소 조문에 이어 이날 영결식까지 참석해 고인을 향한 깊은 존경과 각별한 애도의 뜻을 표했다.
김 지사는 "민주주의를 살리시고 전남을 사랑하신 총리님의 뜻을 받들어 전남광주특별시의 대통합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전남도는 도민들이 고인을 함께 추모하도록 무안군 남악주민센터 앞에 분향소를 마련해 31일까지 운영하고 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