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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소형주가 대형주를 7거래일 연속 상회하며 7년 만에 최장 연속 우위를 기록했다.

월요일 사상 최고치로 마감한 소형주 러셀2000지수는 S&P500지수 대비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러셀2000지수가 이보다 긴 연속 상승을 기록한 것은 2019년 1월이 마지막이었는데, 당시 주식시장은 약세장 직전까지 몰렸던 급락에서 반등하고 있었다.
2018년 12월 S&P500지수는 9.2% 하락했고 러셀2000지수는 12% 급락했는데, 이는 금리 상승, 미국과 중국 간 무역전쟁 우려, 그리고 경기 둔화 공포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였다. 다음 달인 2019년 1월 러셀2000지수는 11% 급등했고 S&P500지수는 7.9% 상승했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