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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서울보증, 임직원 봉사단 중심으로 나눔문화 확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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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SGI서울보증이 임직원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를 중심으로 상생과 나눔의 문화를 꾸준히 확산시키고 있다.

2016년 출범한 SGI 드림파트너스는 지난해까지 누적 참여 인원 2219명, 누적 봉사시간 1만1400시간을 기록했다. 올해 제9기에는 사원부터 부서장까지 자율적으로 참여한 40명의 봉사단원이 주도적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GI 드림파트너스는 기후위기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환경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대학생 기후변화 서포터즈 'SGI 유스플러스'와 함께 서울 보라매공원에 전나무 80여 그루를 식재하며 도시숲 조성에 동참했다. 6월에는 인천 실미도 해변 정화활동을 통해 해양쓰레기 약 270㎏을 수거하며 해양 생태계 복원의 중요성을 알렸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지난 3월 21일 서울 종로구 SGI서울보증 본사에서 열린 '제9기 SGI 드림파트너스 출범식 및 워크샵'에서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맨 뒷줄 왼쪽에서 6번째)와 봉사단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SGI서울보증] 2025.12.19 yunyun@newspim.com

지역사회와의 상생에도 적극적이다. 지난 5월에는 임직원이 직접 빵을 구워 사회취약계층에 전달하는 제빵 봉사를 진행했으며, 10월에는 아동복지시설 아동·청소년과 함께 놀이공원을 방문했다. 11월에는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통해 겨울철 난방이 어려운 가정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각 지역본부도 지역 복지 사각지대의 이웃을 위한 맞춤형 후원을 이어가며 전국 단위로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SGI서울보증은 임직원이 일상 속에서도 사회적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비대면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임직원이 직접 조립한 태양광 랜턴을 에너지 빈곤국 아동에게 전달했고, 7월에는 핸드폰 케이스 가방을 제작해 치매 어르신께 선물했다. 10월에는 업사이클링 카드지갑을 만들어 지역아동센터 및 복지관에 기부했다.

또한 걷기, 계단·자전거 이용, 머그컵·텀블러 사용 캠페인 등 임직원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활동을 포인트 적립·기부와 연계해 ESG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이명순 SGI서울보증 대표이사는 "임직원 봉사단 SGI 드림파트너스를 중심으로 미래세대 성장, 함께하는 나눔, 동반성장이라는 SGI서울보증 사회공헌 핵심 가치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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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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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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