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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김세영, CME 챔피언십 3R 공동 4위…티띠꾼 6타 차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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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라운드 연속 60대 타수 작성 신바람…시즌 최다 기록 경신
티띠꾼 vs 코르다, 시즌 최종전 최종일 챔피언조 맞대결 성사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시즌 막판 컨디션이 완전히 올라온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지막 대회에서 흔들림 없는 경기력을 보여줬다.

김세영은 2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적어내며 중간 합계 15언더파 201타, 공동 4위로 최종 라운드를 맞이하게 됐다.

김세영. [사진=LPGA]

전날 단독 2위에서 순위는 내려갔지만 분위기는 좋다. 지난달 전남 해남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우승 이후 말레이시아 메이뱅크 챔피언십 공동 4위까지 아시아 스윙에서 되살아난 리듬을 시즌 피날레까지 이어가고 있다.

LPGA 투어는 김세영이 이날까지 11라운드 연속 60대 타수를 작성, 이번 시즌 투어 최다 연속 60대 타수 기록을 세웠다고 발표했다.

지노 티띠꾼과 3라운드 리더보드. [사진=LPGA]

그러나 400만 달러(약 59억원)가 걸린 우승 경쟁은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이 22언더파 194타로 멀찌감치 달아난 상태이다. 김세영과는 7타 차이로 간격이 크다. 디펜딩 챔피언이기도 한 티띠꾼은 이날 9개의 버디를 쓸어 담으며 2라운드에 이어 선두를 지켜 시즌 3승 가능성을 키웠다.

넬리 코르다. [사진=LPGA]

세계 2위 넬리 코르다(미국)도 16언더파 200타로 파자리 아난나루깐(태국)과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시즌 최종일에 세계랭킹 1·2위 티띠꾼과 코르다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이소미(14언더파)가 5위, 유해란과 이민지(호주·이상 11언더파)가 공동 9위, 임진희(10언더파)가 공동 16위에 자리했다.

zangpab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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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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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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