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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펫닥과 '반려동물 산업 육성·반려문화 인식 개선'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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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묘비 지원 등 다양한 협력사업 등 추진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전날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반려동물 장례식장 브랜드 '포포즈'를 운영하는 ㈜펫닥과 '반려동물 산업 육성 및 반려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안철수 부산시 푸른도시국장(왼쪽)이 28일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오태환 ㈜펫닥 대표이사와 반려동물 산업 육성과 반려 문화 인식 개선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서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부산시] 2025.08.29

협약식에는 안철수 시 푸른도시국장과 오태환 ㈜펫닥 대표이사가 참석해 반려동물 친화 도시로의 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방안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반려동물 양육 인구 증가에 따른 관련 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성숙한 반려 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측은 ▲반려동물 창업과 취업 지원 ▲직무 실습 제공 ▲반려문화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및 교육 ▲반려동물 장묘비 지원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펫닥의 기술력과 기업 플랫폼을 활용해 산업 활성화와 미래산업 전환에 큰 시너지 효과가 날 것으로 기대한다.

시의 반려동물 산업 정책과 연계해 공공과 민간 협력 모델을 확대하며, 반려동물 기반 시설 확충, 유기 동물 보호와 입양 지원, 시민 참여형 교육과 행사 등 다양한 정책을 더욱 실효성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안철수 푸른도시국장은 "이번 협약이 부산이 반려동물 친화 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라며 "지속 가능한 산업 발전과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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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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