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제약·바이오

지놈앤컴퍼니, 유이크 전속 모델 '라이즈'(RIIZE)와 모델 재계약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데뷔 초부터 3년 연속 파트너십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지놈앤컴퍼니 화장품 브랜드 '유이크(UIQ)'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대세 아이돌 그룹 라이즈(RIIZE)와 3년 연속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하며, 굳건한 파트너십을 이어간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재계약은 라이즈의 데뷔 시점인 2023년부터 시작된 인연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것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뷰티 업계에서 이례적인 장기 파트너십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유이크 전속 모델 라이즈 [사진=지놈앤컴퍼니]

첫 전속 모델 계약 이후 유이크의 '피부 본연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브랜드 철학과 라이즈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가 결합해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해왔다. 또한 라이즈가 SNS 및 오프라인에서도 수시로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직접 표현하는 등 진정성 있는 소통과 행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다.

이러한 시너지는 가시적인 성공으로 이어졌다. 2023년 첫 캠페인 '바이옴 베리어 크림 미스트(굿 마이크로바이옴)'를 통해 10일 만에 누적 조회수 1000만 뷰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으며, 올해 상반기 여름철 선케어 캠페인 'SUN LOVER, UIQ' 역시 SNS를 중심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온라인뿐만 아니라 한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글로벌 오프라인 팝업 현장에도 전속모델 라이즈가 함께하며 브랜드 로열티를 한층 강화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브랜드와 아티스트 간의 시너지는 제품 협업으로도 확장됐다. 라이즈와 함께 기획한 공식 콜라보 제품 '카밍 스팟 패치'는 K-POP과 K-뷰티 협업 사례로 글로벌 팬들에게 새로운 기대감을 안기며 주목받았다. 유이크는 이러한 성공에 힘입어 올해 하반기에도 라이즈와 함께 새로운 비주얼과 메시지를 담은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며, 두 번째 공식 콜라보 제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지놈앤컴퍼니 컨슈머사업 그룹 서진경 상무는 "3년 연속 전속 모델 계약은 최근 뷰티 업계에서도 보기 드문 사례로, 유이크와 라이즈는 단순한 광고 모델 관계를 넘어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고 시너지를 창출하는 진정한 파트너십을 구축해왔다"며 "라이즈와 함께 브랜드의 차별화된 '유익함'을 알리는 대규모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의 성장세를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오늘 홍준표와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상승세 탄 이정후, 3안타 폭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드디어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봄바람을 타기 시작했다. 14경기 만에 한 경기 3안타 활약을 펼쳤다. 3경기 연속 안타에 최근 6경기 중 4경기 멀티히트의 고감도 타격이 이어지고 있다. 이정후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46, OPS는 0.686으로 올라섰고 팀은 3-0 승리로 4연패를 끊었다. 팀 6안타 가운데 절반이 이정후의 배트에서 나왔다. 2회 1사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상대 선발 우완 체이스 번스와 7구 승부까지 끌고 갔지만 낮게 떨어지는 슬라이더에 파울팁 삼진으로 물러났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정후. [사진=로이터] 2026.04.17 psoq1337@newspim.com 0-0으로 맞선 5회 1사 주자 없는 상황, 다시 번스를 상대한 이정후는 풀카운트에서 6구째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시속 99마일(약 159.3km)짜리 강한 타구의 우전 안타를 만들었다. 이후 브레넌의 3루수 병살타가 나와 득점으로 연결되진 못했다. 샌프란시스코 선발 랜던 룹은 6이닝 동안 단 한 점도 내주지 않자 샌프란시스코 타선이 7회초 응답했다. 바뀐 투수 브록 버크를 상대로 선두 타자 아라에스가 유격수 실책으로 출루했고 2사 후 채프먼이 좌중간을 가르는 적시 2루타로 0의 균형을 깼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랜던 룹. [사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2026.04.17 psoq1337@newspim.com 이어진 2사 2루 타석에 선 이정후가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피치 클록 위반으로 스트라이크 하나를 안고 출발했지만 몸쪽 포심을 밀어 좌중간에 떨어뜨리는 1타점 적시타를 때렸다. 이어 대타 엘리엇 라모스의 볼넷, 슈미트의 중전 적시타까지 이어지며 스코어는 3-0이 됐다. 9회초 이정후는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좌완 샘 몰의 2구 스위퍼를 받아쳐 중전 안타를 쳐 시즌 두 번째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이정후는 11일부터 17일까지 6경기에서 23타수 10안타, 타율 0.435·OPS 1.154를 기록 중이다. 경기 막판에는 짧은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8회초 아다메스 타석에서 코너 필립스의 몸에 맞는 공이 나오자 투수가 곧장 퇴장당하며 분위기가 험악해졌다. 샌프란시스코 마무리 밀러가 9회말 마지막 아웃을 잡은 뒤에는 삼진으로 돌려세운 스튜어트를 향해 소리를 지르며 다가갔고, 이에 스튜어트가 격하게 반응하면서 양 팀 선수들이 쏟아져 나왔다. psoq1337@newspim.com 2026-04-17 06:2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