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라이브
KYD 디데이
GAM 일반

속보

더보기

[GAM]中 전기차 제조사 샤오펑…H1 매출 132.5%↑, 적자폭 축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 기사는 8월 20일 오후 3시42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원문은 8월 19일자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8월 19일 중국 전기차 제조사 샤오펑모터스(小鵬汽車∙XPEV 9868.HK)가 상반기 실적을 공개했다.

반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1~6월 샤오펑은 영업수익(매출) 340억9000만 위안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132.5% 증가했다.

순손실은 11억4000만 위안으로, 지난해 상반기의 26억5000만 위안 손실에서 적자 폭이 축소됐다. 상반기 매출총이익률은 16.5%로, 전년 동기의 13.5% 대비 상승했다.

샤오펑은 설립 이래 줄곧 영업적자를 지속해왔다. 2025년 6월 30일 기준, 누적 적자는 427억4000만 위안에 달한다.

세부 항목별로 살펴보면, 2025년 상반기 샤오펑의 차량 인도량은 19만7189대로, 지난해 상반기(5만2028대) 대비 279% 급증했다. 같은 기간 자동차 판매 수익은 312억5000만 위안으로, 2024년 상반기의 123억6000만 위안 대비 152.8% 성장했다. 자동차 매출총이익률은 12.6%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6%에서 크게 개선됐다.

2분기 단일 분기 매출은 182억7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5.3% 증가했다. 2분기 순손실은 4억8000만 위안으로 축소됐다. 2분기 차량 총인도량은 10만3200대로, 전년 동기 대비 241.6% 늘었다.

[사진 = 샤오펑모터스 공식홈페이지]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 샤오펑모터스(小鵬汽車∙XPEV 9868.HK)가 2024년 6월 선보인 'MONA M03' 전기차 모델.

허샤오펑(何小鵬) 샤오펑 회장은 "2025년 2분기에는 판매량, 매출, 매출총이익률, 보유 현금 등 모든 재무지표에서 역사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강조했다.

올해 상반기 샤오펑의 연구개발비 지출은 41억9000만 위안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8억2000만 위안 대비 48.6% 증가했다.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신차 및 신기술 개발과 관련된 지출의 증가가 그 배경으로 작용했다.

2025년 6월 30일 기준 샤오펑의 오프라인 판매 네트워크는 총 677개 매장으로 224개 도시에 걸쳐 있으며, 자사 운영 충전소 네트워크는 2348곳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 중 1304곳은 샤오펑 S4 및 S5 초고속 충전소다.

상반기 샤오펑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 제한성 현금, 단기 투자 및 정기 예금은 총 475억7000만 위안으로, 2024년 12월 31일 기준의 419억6000만 위안 대비 증가했다.

샤오펑 측은 2025년 3분기 차량 인도량을 11만3000~11만8000 대로 예상하고 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142.8~153.6% 증가한 수치다. 총매출은 196억 위안~210억 위안으로 전망되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약 94~107.9% 증가한 수치다.

pxx17@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