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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도시 이끄는 발판"...대전시, 제17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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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개 작품 출품...60개 작품 수상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는 19일 시청에서 '제17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정명국 시의회 행정자치위원장, 강인호 총괄건축가, 송영규 심사위원장, 수상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장우(가운데) 대전시장과 관계자 60명이 공공디자인 공모전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전시] 2025.08.19 nn0416@newspim.com

올해 공모전은 '한 걸음에 만나는 대전 속 힐링디자인'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대학생과 일반인 206팀이 참여해 총 206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중 창의성과 활용성, 완성도를 종합 평가한 결과 60개 작품이 수상 영예를 안았다.

대상은 시설물 디자인 부문에서 청주대학교 임종건 씨가 출품한 '한밭수목원 자전거수리대 고치슈'가 선정됐으며 금상은 서울대학교 김시찬·큐슈대학교 허태원 씨의 '마당 너머, 소제의 숨결'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류가현·이세린 씨의 '대전광역시 산책 어플리케이션 걷슈'가 차지했다.

심사는 건축·디자인·도시계획 등 관련 분야 전문가 8명이 참여했으며 작품의 창의성과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됐다.

수상작은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전시되며 대전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시민 눈높이에 맞춘 명품 공공디자인이 실제 도시 공간에 구현될 수 있도록 행정·제도적 지원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수상작들이 대전을 디자인으로 힐링되는 도시, 품격 있는 명품 도시로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공모전이 참가자들에게는 창작의 성장 발판이 되고 시민들께는 '디자인이 주는 감동'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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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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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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