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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산업·금융 정책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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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이억원 서울대 경제학과 특임교수가 신임 금융위원장 후보자로 지명됐다.

대통령실은 13일 이억원 신임 금융위원장 후보자를 지명하며 "기획재정부 1차관을 역임하고, 한국 자본시장연구원 초빙연구위원으로 활동 중인 금융전문가"라고 밝혔다.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 [사진=대통령실] 2025.08.13 jsh@newspim.com

이 금융위원장 후보자는 1967년 서울 출생으로 경신고등학교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주리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 후보자는 제35회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해 제정경제부 국제금융국 국제금융과 서기관과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 미래전략 과장, 기획재정부 경제구조개혁국장,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 문재인 정부 대통령실 경제정책비서관, 기획재정부 1차관을 역임한 정통 관료 출신이다.

이 후보자는 한국인 최초의 WTO 국내규제작업반 의장 경험 등 국제통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고 있다. 기획재정부 1차관 등의 경험을 통해 경제·재정 정책에 강점을 갖고 있으며,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 등의 경험을 통해 금융정책에서도 현장 실무 및 정책 설계 모두에 능한 전문가로 평가된다.

이재명 정부는 금융시장 안정과 함께 금융시장 개혁, 민생금융 강화 등의 병행을 추진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정부의 경제·금융 정책에 밝고, 정책 추진력이 있는 이 후보자를 통해 민생과 금융 약자 보호와 혁신금융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실은 이 후보자 임명과 관련해 "경제 관료로 쌓은 경륜을 바탕으로 서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금융 정책과 건전한 자본시장 활성화 등 이재명 정부의 금융 철학을 충실히 구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재부 관계자는 "조직을 이끄는 리더십이 뛰어나고 일에 대한 책임감이 강해 맡은바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관료"라고 평가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 후보자 주요 프로필

▲서울 출생 ▲경신고 ▲서울대 경제학과 ▲美 미주리대 대학원 경제학 박사 ▲제35회 행정고시 ▲기획재정부 경제구조개혁국장 ▲기획재정부 경제정책국장 ▲문재인 정부 대통령실 경제정책비서관 ▲기획재정부 1차관 

dedanh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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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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